SKT 100만 명 줄고 KT+LG유플 50만 명 늘었다

SKT 100만 명 줄고 KT+LG유플 50만 명 늘었다

작년 해킹사고 후 가입자 대…

지난해 SK텔레콤 가입자가 100만 명 가까이 줄었다. 반면, KT는 27만여 명, LG유플러스는 22만여 명 늘었다.5일 데이터뉴스가 과학기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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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 '카드전문가' 정상호 투입…

롯데카드, '카드전문가' 정상호 투입…"신뢰 회복"

롯데카드가 대표이사 후보자를 선정하면서 공백 메꾸기에 나선다. 후보자로 선정된 정상호 전 부사장은 LG카드…

연임 앞둔 정신아 대표, 카카오 불안 잠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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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가 이달 열리는 주주총회에 정신아 대표이사의 사내이사 선임안을 상정했다. 이로써 수년간 이어진 카카오…

롯데, 동남아 공략 통했다…베트남 실적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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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 유통·식품 계열사가 베트남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백화점과 할인점이 동반 확대되며 베트…

HBM4 앞두고 엇갈린 성적표…한화·한미 TC본더 경쟁 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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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고대역폭메모리) 투자 확대가 이어지면서 SK하이닉스의 TC본더(열압착장비) 발주가 후공정 장비업계 판…

삼성E&A, 매출·수주 동반 감소…화공·에너지로 체질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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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EA가 지난해 매출과 신규 수주가 모두 감소하며 외형이 위축됐다. 회사는 화공과 뉴에너지 중심으로 사업 구…

명품·관광객이 살렸다…백화점 업계 회복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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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과 외국인 관광객이 백화점 실적을 끌어올렸다. 소비 둔화 속에서도 3사는 나란히 반등에 성공했다.27일 데이…

SKC, 본업 적자 확대…고수익 반도체소재 두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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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C가 비핵심 사업을 매각하고 반도체 소재 등 고부가 중심으로 사업 구조를 재편하고 있으나, 이차전지 소재와…

상장 건설사 배당 확대 흐름 뚜렷…대우건설만 17년째 무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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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 대형건설사 6곳 중 4곳이 2025년 결산배당을 늘리며 배당 확대 흐름이 본격화됐다. 반면 대우건설은 2009년…

통신3사, CAPEX 6년 연속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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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연간 10조 원에 육박했던 통신3사의 자본적투자(CAPEX)가 지난해 6조 원까지 떨어졌다. 5G 투자가 정점을…

현대제철 새 수장 이보룡…저수익 정리·고부가 확대 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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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이 재무 안정 기조를 토대로 기술 전문가인 이보룡 신임 대표 체제로 전환하며, 수익성 개선과 사업 경쟁…

김남구 한국투자금융 회장, 꺾이지 않는 보험사 인수 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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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구 한국투자금융지주 회장의 보험사 인수 의지가 강력하다. 지난해 3월 보험사 인수를 공식화한 후 BNP파리…

울어야 깎아주던 대출이자, 이제 AI가 알아서 낮춰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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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금리를 낮추기 위해 은행 창구를 찾아 사정하거나, 모바일 앱을 뒤져 직접 신청서를 내던 시대가 저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