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불견 패션 1위 "땀에 찌든 더티한 패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누리꾼 절반 이상이 여름철 가장 꼴불견 패션으로 '땀에 찌든 더티한 패션'을 꼽았다.

이지데이(www.ezday.co.kr)는 6월29일부터 7월3일까지 1,657명의 누리꾼에게 "여름철 꼴불견 패션 한 가지를 고른다면"이라는 질문을 한 결과, 59%가 '땀에 찌든 더티한 패션'을 꼽았다.

이어 △몸매를 생각하지 않는 노출패션 21% △제모를 하지 않은 민망한 패션 11% △속옷이 훤히 비치는 패션 9% 순으로 조사됐다.

설문에 참여한 한 누리꾼은 "속옷이 훤히 비치거나 너무 야하게 입는 것은 자제해야 할 것 같다" 며 "시원하게 입는 것도 좋지만 그로 인해서 안 좋은 사건도 종종 생겨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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