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가전기업 ‘오씸’, 배우 손석구 브랜드 모델 발탁…CF광고 16일 온에어


오씸코리아는(대표 최호근)는 오씸의 국내 브랜드 광고 모델로 배우 손석구를 발탁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촬영한 CF 광고는 8월 16일 온에어 예정이다.

오씸코리아 관계자는 “배우 손석구가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하기까지 오랜 기간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어온 열정과 끈기, 진심이 43년 동안 건강과 웰빙을 끊임없이 추구해 온 오씸의 가치에 부합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나의 해방일지’와 ‘범죄도시2’의 흥행을 통해 국내뿐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많은 관심을 받는 국제적인 배우가 된 점도 이유로 꼽았다.

이번 오씸 CF 광고의 슬로건은 ‘힘이 되는 쉼’으로 휴식을 통해 피로를 풀고 편안한 쉼을 느낀다는 기존 휴식의 의미에서 한 차원 더 나아갔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앞으로 힘차게 나아갈 힘을 얻을 수 있어야 진정한 ‘휴식’이고 ‘쉼’이며 이러한 가치를 주는 것이 바로 오씸의 신제품 유러브 3라는 것이다. 이러한 새로운 ‘휴식’의 가치를 담은 이번 광고에서는 기존 안마의자 광고들의 전형적인 표현에서 벗어난 역동적이면서도 감각적인 연출을 엿볼 수 있다.


광고 촬영장에서 배우 손석구는 오씸의 신제품 ‘유러브 3(uLove 3)’의 강렬한 레드 색상과 대비를 이루는 블랙슈트를 착용하고 레드카펫에서의 당당한 워킹을 선보였다.

촬영한 제품인 유러브 3는 세계적 명성의 이탈리아의 슈퍼카 디자인하우스 피닌파리나가 디자인했다. 미국 스탠포드 의과대학 토마스 버든(Dr Thomas Burdon) 교수가 개발한 AI 바이오센서와 스트레스 분석기술을 통해 컨디션 향상을 위한 맞춤형 마사지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최첨단 기능이 탑재돼 있다.

자체 기술인 V-핸드™ 플러스는 깊은 목 ·어깨 마사지를 구현하고 듀얼-롤러 시스템인 4-핸드™ 플러스 기술을 통해 2인 테라피스트의 마사지처럼 상·하체를 동시에 마사지해 준다. 또한 미국 카이로프랙틱 전문기관인 ACA(American Chiropractic Association)의 6개월간에 걸치는 인증과정을 거쳐 제품이 척추 건강에 미치는 긍정적인 효과와 우수한 품질력, 안전성을 입증했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오씸 안마의자 모델 중 4번째로 ACA 인증을 획득했다. 

오씸코리아 관계자는 “힘이 되는 쉼이 무엇인지 가까운 오씸 매장을 방문해 체험을 받아본다면 바로 알 수 있을 것”이라며 “보다 많은 고객이 매장을 방문해 체험할 수 있도록 향후 다양한 마케팅 활동도 진행한다”고 말했다.

한편, 오씸은 1980년 싱가포르에서 설립된 건강 가전 브랜드로 현재 21개국 450여 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는 글로벌 브랜드이다. 한국에선 2004년 백화점 매장을 오픈했으며 2022년 현재 롯데, 현대, 신세계, 갤러리아 등 특급 백화점의 약 40여개 매장에 입점했다.

김재은 기자 wood@datanews.co.kr

[ⓒ데이터저널리즘의 중심 데이터뉴스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