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전국···'명품' 주상복합 몰려온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주상복합이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고급 주거지란 인식이 강해 고급주택 수요자들의 꾸준한 관심을 끌고 있다.

이에 부동산써브(www.serve.co.kr)가 연말 전국에서 분양을 계획한 주상복합을 조사한 결과, 총 11곳 4,082가구로 조사됐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총 5곳 1,492가구로 집계됐으며, ▲경기·인천 4곳 1,464가구 ▲기타 지방 2곳 1,126가구 등으로 나타났다.

특히 서울도심과 경인지역에서 랜드마크적 성격과 조망권을 최대한 확보할 수 있는 알짜 물량이 공급될 예정이라 청약을 준비중인 수요자라면 꼼꼼히 살펴 '명품'물량에 청약해 볼만 하다.

신성건설이 서울 중구 흥인동에 '신성 트레져아일랜드' 주택형 158~312㎡, 아파트 276가구, 오피스텔 255호를 11월에 분양한다. 청계천복원과 동대문운동장 공원화 사업의 최대 수혜지로 쾌적한 환경은 물론 프리미엄 상승이 기대되는 단지다.

GS건설이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식사동 'WI CITY' 사업지구 내 E1블록에 주택형 139~303㎡, 총 176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사업단지내 녹지율을 47%로 높여, 자연공원, 체험공원, 감성공원 등 총 8,925㎡ 규모의 대형 녹지 공원을 구성했다.

12월 현대건설은 송도국제도시에서 주택형 155~283㎡, 아파트 476가구, 오피스텔 336호를 준비했다. 모든 가구가 동남향으로 배치되어 있고 부엌에서 인천 앞바다를 바라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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