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금거래소 전속 모델로 발탁된 배우 이제훈 / 사진=한국금거래소
한국금거래소(대표 김윤모)는 배우 이제훈을 새로운 브랜드 전속 모델로 발탁하고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드라마 ‘모범택시3’로 2025 SBS 연기대상을 거머쥐며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배우 이제훈은 이번 광고를 통해 한국금거래소의 고순도 골드바와 모바일 금거래 플랫폼 ‘금방금방’의 신뢰성을 알린다.
특히 특유의 신뢰감 있는 목소리와 차분한 매력으로 “금 거래는 믿을 수 있는 곳에서 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강조할 예정이다.
한국금거래소 관계자는 “이제훈 씨는 멈추지 않는 도전과 진정성 있는 연기로 국민적 신뢰를 쌓아온 배우로, 이는 정직과 신뢰를 경영 철학으로 삼는 한국금거래소의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완벽히 부합했다”며 모델 선정 배경을 설명했다.
2005년 설립된 한국금거래소는 귀금속 유통뿐만 아니라 산업용 금, 금융권 공급 등을 아우르는 국내 1위 금 유통 기업으로, 전국 110여 개 매장과 금융권, 홈쇼핑, 인터넷쇼핑몰, 그리고 업계 최초 금 거래 플랫폼 ‘금방금방’ 등을 통해 B2B와 B2C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강동식 기자 lavita@data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