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패션 브랜드 러브이즈트루(LUVISTRUE)는 가수 최예나와 협업한 컬렉션을 무신사에서 단독 공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최예나의 미니앨범 ‘LOVE CATCHER’ 콘셉트를 반영해 기획됐다. 최예나의 캐릭터 요소와 러브이즈트루의 Y2K 스타일을 결합한 협업 제품으로, 무신사 단독 한정 판매된다.
제품은 실버 핫픽스와 후면 일러스트가 적용된 오버핏 후드집업, 최예나 캐릭터 그래픽이 들어간 반팔 티셔츠, 노래 가사 ‘baby catch my heart’ 문구를 새긴 도그 태그 목걸이, 캐릭터 스틸 카드지갑, PEEK-UP FIGURE 등으로 구성됐다.
러브이즈트루 관계자는 “브랜드가 추구하는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무드가 최예나의 캐릭터와 잘 어우러졌다”며, “이번 협업은 팬들과 무신사 고객들은 모두 만족시킬 새로운 콜라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컬렉션은 5만 원 이상 구매 고객 중 선착순 200명에게 카툰 스티커와 포토카드를 제공하며, 18일 오후 6시부터 무신사 온라인 스토어에서 판매된다.
성수아 기자 sa358@data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