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엔, 여성 유산균 ‘프로바이오틱스 로제’ 출시

▲사진=트루엔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트루엔은 여성을 위한 유산균 프로바이오틱스 로제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트루엔 관계자는 “이 제품은 120년 전통의 덴마크의 비포단(현 Deerland)의 프리미엄 유산균 원료를 사용한 수입 완제품으로, 엄격한 유럽 기준에 맞춰서 공정됐다”며 “비포단은 유럽과 미국 등 전 세계에 유산균 원료를 공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제품에는 200건 이상 인체적용 시험 결과를 보유한 균주 ‘락토바실러스 람노서스(L. rhamnosus) GG’와 특허 균주인 '락토바실러스 람노서스(L. rhamnosus) PB-01’, ‘락토바실러스 가세리(L. gasseri) EB-01’이 들어갔으며, 보장 균수는 20억 CFU다. 

1일, 1회, 1캡슐을 식후, 식간 관계없이 아무 때나 섭취하면 되고, 한 손에 들어오는 작은 사이즈의 용기로 휴대가 간편한 것도 장점이다. 미국 특허를 보유한 용기가 외부의 수분 진입을 차단해 냉장보관 없이 실온에서도 안전하게 유산균을 보관할 수 있다. 
 
트루엔 관계자는 “트루엔 프로바이오틱스 로제는 전문 약사가 여성 건강을 위해 직접 설계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강동식 기자 lavita@data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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