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바이오로직스는 식물성 단백질 제품 ‘블루미(Blume)’를 오는 5월 1일 정식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블루존’은 세계에서 평균 수명이 가장 길고, 100세 이상의 고령자가 많은 장수 지역을 일컫는 용어로, ‘블루존’의 주민들은 식물성 재료를 90% 이상 포함한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한다.
‘블루미’는 이러한 블루존의 철학을 바탕으로, 건강한 식단을 지속하기 위해 개발했다고 이 회사는 전했다.
블루미는 쌀에서 추출한 순수 식물성 단백질로 한국에서 재배된 쌀만을 사용했다. 스무디, 요거트, 국수, 샐러드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 가능하다.
엘바이오로직스 관계자는 “‘블루미’는 현대인의 건강과 웰빙을 위한 최상의 선택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더욱 다양한 식물성 제품 라인을 확대할 것이다”라며 “우리는 건강한 식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나아가며, 모든 이들이 ‘블루미’를 통해 건강한 삶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오수민 기자 osm365@data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