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중공업은 우태희 대표가 한국품질경영학회에서 수여하는 글로벌품질경영인대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글로벌품질경영인대상은 한국품질경영학회가 국내 산업발전과 품질경영 활동에 공헌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한 경영인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1998년부터 매년 시상하고 있다.
효성중공업은 우태희 대표가 2024년 대표이사로 선임된 이후 최근 3년간 매출 32% 상승을 견인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 높은 성과를 달성한 점을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우 대표는 현장 중심 경영을 바탕으로 ▲경영진 참여 품질회의체 운영 ▲설계부터 서비스까지 제품 전 주기 ‘사전 예방’ 체계 구축 ▲국내외 사업장 품질 기준 강화 ▲인공지능(AI)∙데이터 활용 품질 고도화 등을 이끌어왔다.
박혜연 기자 phy@data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