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전셋값 상승률 '인천' 최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2007년 경기와 인천 지역의 전셋값이 치솟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닥터아파트(www.drapt.com)가 최근 (2006년12월부터 2007년1월12일까지) 수도권의 전세 흐름을 분석한 결과, 인천이 전년동기 대비 2.27% 올라 가장 높은 상승률을 나타냈다.

그 외 ▲경기(1.29%) ▲수도권(1.08%) ▲서울(0.88%) ▲신도시(0.60%) 등이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의 경우 상승률이 높은 곳은 ▲금천구(2.32%) ▲노원구(1.63%) ▲동대문구(1.40%) ▲용산구(1.39%) 등이었으며, △송파구(-0.22%) △양천구(0.08%) △강서구(0.58%) 등 지난해 상승률이 높았던 지역이 하락내지 둔화세를 보였다.

경기도는 안산시가 4.74%로 나타났으며, ▲시흥시(2.28%) ▲과천시(2.07%) ▲의정부(2.01%) ▲용인시(1.55%) ▲수원시(1.37%) 등이 올랐다.

인천은 서울과 가까운 계양구(5.22%)를 중심으로, 신도시는 학원중심가를 중심으로 평촌(1.18%), 일산(1.12%) 등이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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