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승훈 CJ웰케어 대표(왼쪽)와 임상진 알팩 회장이 업무협약을 맺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CJ웰케어
CJ웰케어(Wellcare)는 알팩과 '개인맞춤형 건기식 제조 및 소분 판매를 위한 사업협력'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알팩은 건기식 소분 제조와 유통 추적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으며, 관련 특허를 취득한 회사다. CJ웰케어가 20년 이상 축적한 건기식 연구개발(R&D) 및 제조역량과 알팩의 소분 제조 및 유통 플랫폼이 결합하면 개인 맞춤형 건기식 사업 확장에 시너지를 발휘 할 것으로 기대된다.
CJ웰케어는 알팩과 협업해 한 포에 담아 맞춤형으로 제조한 건기식 제품을 연내 출시할 예정이다. 이 제품은 고객이 겉면의 QR코드를 스캔하면 제품원료, 제조회사, 제조일자, 포장과정, 유통과정 등 생산이력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김재은 기자 wood@data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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