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빨간사춘기-크러쉬, LG G6로 만든 음원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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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뉴스=유성용 기자] LG전자(부회장 조성진)가 유명 아티스트들이 ‘LG G6’로 직접 제작한 음원을 활용한 이색 마케팅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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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LG전자는 어쿠스틱 밴드 ‘볼빨간 사춘기’와 힙합 아티스트 ‘크러쉬’가 ‘LG G6’에 탑재된 고성능 오디오 기술을 사용해 만든 상반된 장르의 음원 2종을 ‘LG G6 사운드 스튜디오(www.g6-studio.com)’에 공개했다.

‘
볼빨간 사춘기’와 ‘크러쉬’는 ‘LG G6’의 ‘하이파이 레코딩’과 ‘스튜디오 모드’ 기능으로 직접 목소리를 입혀 음원을 완성했다.

‘LG G6’
의 ‘하이파이 레코딩’ 기능은 일반 CD 음질보다 6.5배 뛰어난 최대 24bit(비트), 192kHz(킬로헤르쯔) 음질 녹음을 지원한다. 오디오 녹음 기능인 ‘스튜디오 모드’에서는 미리 녹음된 반주에 자신의 노래나 악기 연주를 덧입힐 수 있어 나만의 음원 제작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LG전자는 음원 제작 과정을 담은 두 편의 뮤직비디오도 공개했다. 이달 24일까지 고객들이 이를 감상하고 추천 및 감상평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LG G6’, ‘LG 워치 스타일’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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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는 고객이 이번 공개된 음원을 활용해 ‘LG G6’의 나만의 노래를 제작하는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우수작을 선정해 LG G6, LG 그램 등 푸짐한 선물도 제공한다.

이상규
LG전자 한국모바일그룹장(전무)은 “G6만의 차별화된 멀티미디어 기능을 소비자가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 전개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sy@data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