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전성 관리 나선 카드사, 국민카드 연체율 0%대

건전성 관리 나선 카드사, 국민카드 연체율 0%대

6개 카드사 연체율 평균 20…

그간 경기 침체로 차주들의 상환 능력이 악화되면서 연체율 악화를 겪은전업카드사들이 건전성 관리에 나섰다.주요 카드사 6곳 중 4곳의 연체…

인물 & 데이터

더보기
방경만의 현지전략…KT&G, 글로벌 재편 성과 본격화

방경만의 현지전략…KT&G, 글로벌 재편 성과 본격화

KTG가 방경만 대표이사 체제에서 해외 중심 전략을 강화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23일 데이터뉴스가 금…

현대제철 새 수장 이보룡…저수익 정리·고부가 확대 병행

현대제철 새 수장 이보룡…저수익 정리·고부가 확대 병행

현대제철이 재무 안정 기조를 토대로 기술 전문가인 이보룡 신임 대표 체제로 전환하며, 수익성 개선과 사업 경쟁…

삼성생명·삼성화재, 배당성향 40% 돌파

삼성생명·삼성화재, 배당성향 40% 돌파

삼성생명과 삼성화재가 연간 배당금을 늘리며 주주환원에 힘쓰고 있다. 두 기업 모두 지난해 배당성향(지배기업기…

삼성SDI, 'ESS'로 올해 4분기 흑자 예약

삼성SDI, 'ESS'로 올해 4분기 흑자 예약

삼성SDI가 지난해 전기차 캐즘 여파로 적자 전환했으나,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을 통해 수익성을 회복할 전망…

영림원소프트랩, 국내·해외 모두 잘했다

영림원소프트랩, 국내·해외 모두 잘했다

국내 대표 전사적자원관리(ERP) 기업 영림원소프트랩이 국내와 해외 시장 모두에서 선전하며 실적을 상승세로 되…

NH투자증권, 영업이익 1조클럽…지주계열 중 최초

NH투자증권, 영업이익 1조클럽…지주계열 중 최초

NH투자증권이 5대 금융지주 증권 계열사 중 가장 먼저 1조 클럽 가입에 성공했다. 농협금융지주에 인수된 지 약 1…

해외 카드결제액 7조 원 시대…증가율 톱은 KB국민카드

해외 카드결제액 7조 원 시대…증가율 톱은 KB국민카드

해외 개인 직불/체크카드 결제액이 7조 원을 넘겼다. 해외로 나가는 여행객이 늘어나면서 해외 카드 결제액도 역대…

KB증권 최대실적, IB 강세 돋보였다

KB증권 최대실적, IB 강세 돋보였다

KB증권이 지난해 9041억 원의 영업이익을 거두며 사상 최대 실적을 냈다. 자산관리(WM) 사업이 성장세를 이끄…

K뷰티 미주 질주…아모레·에이피알 실적 견인

K뷰티 미주 질주…아모레·에이피알 실적 견인

아모레퍼시픽과 에이피알이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해외 매출을 늘렸다. 중국 의존도를 낮추고 북미를 핵심 성장축…

LG화학, 석유화학 부문 반도체용 IPA·EV용 SSBR로 활로 모색

LG화학, 석유화학 부문 반도체용 IPA·EV용 SSBR로 활로 모색

LG화학이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을 큰 폭으로 회복했다. 다만, 본업인 석유화학 부문은 중국발 공급 과잉과…

미래에셋증권, 해외법인 또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해외법인 또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의 해외법인이 역대 최대 실적을 갈아치웠다. 지난해 세전이익이 4981억 원으로, 2024년 발표한 기…

대형건설사, 외형 줄었지만 미래곳간은 넓혔다

대형건설사, 외형 줄었지만 미래곳간은 넓혔다

시공능력평가 상위권 상장 대형건설사들이 지난해 매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신규 수주에서 대부분 목표를 초과 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