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건설사, 수익성 격차 심화

대형 건설사, 수익성 격차 심화

상장 6사 합산 매출 11.5%↓…

삼성물산 건설부문, 현대건설, 대우건설, DL이앤씨, GS건설, HDC현대산업개발 등 상장 대형 건설사들이 2025년 외형 감소 속 수익성에서 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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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경만의 현지전략…KT&G, 글로벌 재편 성과 본격화

방경만의 현지전략…KT&G, 글로벌 재편 성과 본격화

KTG가 방경만 대표이사 체제에서 해외 중심 전략을 강화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23일 데이터뉴스가 금…

현대제철 새 수장 이보룡…저수익 정리·고부가 확대 병행

현대제철 새 수장 이보룡…저수익 정리·고부가 확대 병행

현대제철이 재무 안정 기조를 토대로 기술 전문가인 이보룡 신임 대표 체제로 전환하며, 수익성 개선과 사업 경쟁…

해외 카드결제액 7조 원 시대…증가율 톱은 KB국민카드

해외 카드결제액 7조 원 시대…증가율 톱은 KB국민카드

해외 개인 직불/체크카드 결제액이 7조 원을 넘겼다. 해외로 나가는 여행객이 늘어나면서 해외 카드 결제액도 역대…

KB증권 최대실적, IB 강세 돋보였다

KB증권 최대실적, IB 강세 돋보였다

KB증권이 지난해 9041억 원의 영업이익을 거두며 사상 최대 실적을 냈다. 자산관리(WM) 사업이 성장세를 이끄…

K뷰티 미주 질주…아모레·에이피알 실적 견인

K뷰티 미주 질주…아모레·에이피알 실적 견인

아모레퍼시픽과 에이피알이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해외 매출을 늘렸다. 중국 의존도를 낮추고 북미를 핵심 성장축…

LG화학, 석유화학 부문 반도체용 IPA·EV용 SSBR로 활로 모색

LG화학, 석유화학 부문 반도체용 IPA·EV용 SSBR로 활로 모색

LG화학이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을 큰 폭으로 회복했다. 다만, 본업인 석유화학 부문은 중국발 공급 과잉과…

미래에셋증권, 해외법인 또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해외법인 또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의 해외법인이 역대 최대 실적을 갈아치웠다. 지난해 세전이익이 4981억 원으로, 2024년 발표한 기…

대형건설사, 외형 줄었지만 미래곳간은 넓혔다

대형건설사, 외형 줄었지만 미래곳간은 넓혔다

시공능력평가 상위권 상장 대형건설사들이 지난해 매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신규 수주에서 대부분 목표를 초과 달…

메리츠화재, 민원 건수 가장 많이 줄였다

메리츠화재, 민원 건수 가장 많이 줄였다

대형 손해보험사 민원 건수가 전년 대비 소폭 증가한 가운데, 메리츠화재가 주요 5개사 중 민원건수를 가장 큰 폭으…

‘K-보안 강자’ 스콥정보통신 “차세대 HW로 중동·중남미 정조준”

‘K-보안 강자’ 스콥정보통신 “차세대 HW로 중동·중남미 정조준”

“글로벌 시장에서 ‘K-시큐리티’가 살아남는 법은 간단합니다. 기술은 세계 최고 수준을 유지하되 비즈니스는…

여당·금융당국, 금융지주회장 ‘셀프연임’ 방지 압박 강화

금융 지주사들이 다음 달 정기 주주총회를 앞두고, ‘지배구조 전면 개편’의 갈림길에 섰다. 금융당국과 정치권이…

IT서비스, 전산실 벗고 ‘그룹 미래 전략’ 주연 부상

IT서비스, 전산실 벗고 ‘그룹 미래 전략’ 주연 부상

그동안 그룹 내에서 ‘을’의 위치에 있던 IT서비스 계열사들이 조연에서 주연으로 올라서고 있다. 과거 그룹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