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크림에듀, 초중등 글쓰기 작품전 ‘제10회 홈런 창작관’ 오픈

아이스크림에듀, 초중등 대상 글쓰기 작품전 ‘제10회 홈런 창작관’ 오픈
대표 에듀테크 기업 아이스크림에듀(대표 박기석)는 유아 및 초중등 스마트러닝 서비스 ‘아이스크림 홈런’이 글쓰기 작품전 ‘제10회 홈런 창작관’을 오픈했다고 16일 밝혔다.

홈천창작관은 홈런 초중등 회원이 홈런북카페 ‘나도 작가다’ 코너에 게재한 작품 중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작품들을 전시하는 공간이다. 최우수작은 인기 동화작가인 임지형 작가가 매달 명예의 전당에 선정된 우수작 가운데 직접 선정한다.

이번 홈런 창작관에는 지난해 4월부터 올해 9월까지 6개월 동안 명예의 전당에 등재된 작품 59건 가운데 초등 부문 7편, 중등 부문 1편이 최우수작으로 등재됐다.

수상작은 ▲우리집 소라게 ▲지구랑 약속했어 ▲급식 시간 ▲내가 받은 상 ▲저 하늘 높이 ▲구름 실 ▲소문 ▲별 등으로, 모두 시다. 일상 또는 학교 생활에서 마주하게 되는 애완 동물, 가족, 선생님, 친구와의 관계 속에서 느끼는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했다. 

선정된 작품은 ‘e-book’ 형태로 제작돼 홈런 학습기 내 홈런북카페와 아이스크림 홈런 홈페이지에 전시되며, 누구나 자유롭게 작품을 둘러볼 수 있다.

아이스크림에듀 관계자는 “아이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심어주고 직접 창작도 해보며 창의력과 표현력을 펼쳐볼 수 있도록 하고자 홈런북카페와 ‘나도 작가다’를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자유롭게 창작하며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동식 기자 lavita@datanews.co.kr

[ⓒ데이터저널리즘의 중심 데이터뉴스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