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카라, 화강암 코팅 적용한 ‘스마트카라 STONE’ 흥행 가속

스마트카라, 화강암 코팅 적용 신제품 ‘스마트카라 STONE’ 흥행 가속

▲스마트카라의 음식물처리기 ‘스마트카라 STONE’ / 사진=스마트카라


친환경 음식물처리기 브랜드 스마트카라는 국내 최초 특허 받은 화강암 코팅을 적용한 신제품 ‘스마트카라 STONE’이 출시 이후 흥행하며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스마트카라에 따르면, ‘스마트카라 STONE’이 출시된 2025년 12월 스마트카라 2L 음식물처리기 판매량은 전년동월대비 148% 증가했다. 직전 달인 2025년 11월 판매량과 비교했을 때도 65% 증가한 수치다. 

신제품 출시와 함께 진행된 쇼핑라이브에서도 긍정적인 성과가 이어졌다. ‘스마트카라 STONE’은 1차 쇼핑라이브에서 방송 시작 8분 만에 완판을 기록한 데 이어, 2차 앵콜 라이브에서도 준비 물량을 모두 판매하며 3차 라이브까지 진행했다. 스마트카라는 국내 최초 특허 받은 화강암 코팅 적용으로 건조분쇄형 음식물처리기의 오랜 문제였던 ‘눌어붙음’ 문제를 개선하고, 7중 레이어 건조통으로 전반적인 내구성을 향상한 점이 긍정적인 소비자 반응을 얻었다고 분석했다.

‘스마트카라 STONE’은 고온과 반복 사용 환경에서도 표면 손상이 최소화되도록 설계됐으며, 코팅 두께는 기존 대비 약 2배, 비점착성은 1.8배, 내마모성은 2.5배 향상됐다. 본체 폭 19cm의 초슬림 사이즈와 폴딩 도어 구조로 사용 편의성을 강화했으며, 협소한 주방에도 설치 부담이 없다. 치킨 뼈까지 처리 가능한 강력 분쇄 성능, 중간 투입, 자동 보관 등 스마트카라 음식물처리기의 핵심 기능은 그대로 유지했다. 또한, 국내 최초 ‘복합 촉매 활성탄 기술’을 적용한 듀얼 카본 필터는 기존 필터 대비 54% 향상된 성능으로 최대 6개월 동안 냄새 걱정 없는 환경을 유지할 수 있다.

스마트카라 관계자는 “’스마트카라 STONE’ 출시 이후 판매 흐름을 통해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체감하고 있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사용 환경을 고려한 기술 개발을 통해 제품 완성도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성수아 기자 sa358@data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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