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농도 진한 두부’ 3종과 ‘고농도 진한 다용도 두부’ / 사진=풀무원식품
풀무원식품은 ‘고농도 진한 두부’ 3종(진한 두부, 순두부, 연두부)과 ‘고농도 진한 다용도 두부’를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풀무원식품은 콩물을 만들 때 들어가는 콩의 비중을 기존 대비 30% 더 진한 고농도 콩물을 제조함으로써, 콩 본연의 고소한 맛과 영양을 한층 진하게 담아냈다.
여기에 정부가 고시한 농산물 품위 검사규격 중 가장 높은 ‘특등급’ 기준을 충족한 국산콩을 사용했다.
주력 제품인 ‘고농도 진한 두부’는 고농도 콩물을 사용했다. 한 모에 약 650알의 콩을 담았다. 이는 기존 자사 국산콩두부 부침용 제품 대비 약 30% 더 진해진 콩물 농도이다.
제품은 풀무원 공식몰을 비롯해 전국 대형마트, 백화점 등 주요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윤명랑 풀무원식품 글로벌마케팅 총괄본부장은 “이번 신제품은 두부 No.1 풀무원의 노하우와 기술력을 집약해, 부침이나 찌개 등의 조리 방식이 아닌 ‘맛의 농도’를 새롭게 제시하는 제품이다”라며 “풀무원은 앞으로도 차별화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국내 두부 시장을 확대하고 시장 내 리더십을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수민 기자 osm365@data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