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2일 NH투자증권이 개최한 오찬 행사에 운용사 및 자문사 대표들이 참석했다. / 사진=NH투자증권
NH투자증권(대표 신재욱·배광수)은 자산운용사 및 투자자문사 CEO들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오찬 간담회는 운용·자문사와의 협업을 통해 WM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운용·자문사에서는 다올자산운용, 더블유자산운용, 디에스자산운용, 브이자산운용, 스마일게이트자산운용, 예드투자자문, NH-아문디자산운용, NH헤지자산운용, 타임폴리오자산운용, 타이거자산운용, 토러스자산운용 대표 등이 함께했다.
NH투자증권은 이날 각 운용·자문사의 시장 전망을 공유하고, WM 고객의 투자 수요에 부합하는 상품 및 솔루션 제공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단순한 상품 공급을 넘어 고객 포트폴리오 관점에서 활용 가능한 투자 솔루션을 확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우수 운용·자문사와의 협업 체계를 한층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이윤혜 기자 dbspvpr@data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