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피아 “상표명 트래픽 편취 네이버 고소 예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넷피아 “상표명 트래픽 편취하는 네이버 고소할 것”
넷피아는 네이버 대표와 이해진 의장에 대해 상표이름 트래픽 편취를 이유로 형사고소를 할 에정이라고 29일 밝혔다. 

넷피아는 네이버 앱과 브라우저의 주소창이 사용자가 입력한 상표이름 및 한글인터넷주소를 본래 출처로 연결하지 않고 검색과 광고로 전환함으로써 타인의 성과를 흡수한 뒤 이를 광고상품 형태로 다시 원권리자에게 판매하는 구조로, 위법상태가 계속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강동식 기자 lavita@data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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