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은행, 'K리그 팬사랑 적금‘ 행사 개최

[데이터뉴스=박시연 기자]KEB하나은행이 국내 프로축구 리그인 K리그의 성공적 흥행과 발전을 기원하는 ‘K리그 팬사랑 적금’ 가입 행사를 개최했다.

KEB하나은행은 23일 오전 을지로 본점에서 한국프로축구연맹 및 K리그 구단 관계자, 각 구단 팬들이 참석한 가운데 ‘K리그 팬사랑 적금’ 가입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에는 K리그 감독 및 선수 대표로 FC서울 황선홍 감독과 곽태휘 선수, 수원삼성의 서정원 감독과 염기훈 선수, 울산현대의 김도훈 감독과 이종호 선수, 포항스틸러스의 최순호 감독과 손준호 선수가 참석해 적금 가입에 동참했다.

자리에 참석한 함영주 KEB하나은행장은 “KEB하나은행이 한국프로축구연맹, K리그 22개 구단과 함께 힘을 모아 축구팬들을 위한 첫 번째 공동 상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K리그 팬사랑 적금’이 K리그 활성화 및 한국 축구 발전에 마중물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오는 8월31일까지 판매하는 ‘K리그 팬사랑 적금’은 우대금리 포함 최고 연 2.6%(1년제, 2017년 5월23일 기준)의 금리 혜택과 K리그 전 경기 입장권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si-yeon@data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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