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푸드빌은 자사가 운영하는 ‘올리페페(Olipepe)’가 여의도에 신규 매장을 오픈했다고 30일 밝혔다.
올리페페는 지난해 12월 광화문에 첫 매장을 선보인 이탈리안 비스트로다.
CJ푸드빌은 올리페페의 이탈리안 미식 콘셉트가 여의도 상권 특성과 높은 시너지를 낼 것으로 판단해 여의도 IFC몰에 매장을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약 120평 규모의 올리페페 여의도점은 이탈리아의 활기찬 광장을 의미하는 ‘피아짜(Piazza)’를 모티프로 공간을 구성했다.
또한 여의도 IFC몰 상권 특성을 반영해 기존 이탈리아 지역별 와인 외에도 프리미엄 와인을 강화하고, 논알콜 와인을 추가했다.
CJ푸드빌 관계자는 “매일 이탈리아산 재료로 도우부터 직접 만드는 화덕피자를 중심으로 한 현지 미식 문화를 광화문의 좋은 고객 반응에 힘입어 여의도에서도 선보이게 됐다"며 "늘 바쁜 여의도 한복판, 넓고 여유로운 올리페페에서 와인 한 잔과 함께 이탈리아의 여유를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수민 기자 osm365@datanews.co.kr
[ⓒ데이터저널리즘의 중심 데이터뉴스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