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이 서울교통공사(사장 김태균)의 주거래은행 우선협상대상자로 다시 선정됐다.
본 계약을 체결하면,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 서울교통공사의 주거래은행 역할을 담당한다.
국민은행에 따르면, 2020년부터 서울교통공사의 자금 및 결제 업무를 안정적으로 운영해 온 경험과 공사의 업무환경에 맞춘 디지털 금융서비스 제안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KB국민은행은 ▲운영자금 관리 ▲공사 업무환경에 최적화된 통합자금관리시스템 운영 ▲자금 흐름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이는 디지털 금융서비스 등 서울교통공사에 특화된 금융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윤혜 기자 dbspvpt@data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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