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가 현대카드와 손잡고 첫 개인사업자 특화 신용카드를 내놨다.케이뱅크(은행장 최우형)는 현대카드와 개인사업자 특화 신용카드 ‘케이뱅크 BUSINESS 현대카드’를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카드는 사업을 운영하는 사장님이면서 동시에 일상생활의 소비자라는 개인사업자의 특성을 반영해…
카카오뱅크가 마스턴캐피탈 인수를 통해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에 나선다. 자동차 할부금융을 시작으로 리스·렌탈 사업 등으로 사업 영역을 넓혀 비이자수익 기반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14일 데이터뉴스의 취재를 종합한 결과, 카카오뱅크가 지난달 여신전문금융사인 마스턴캐피탈을 인수했다. 마스턴캐…
한국투자증권이 엔화 표시 무보증 사채 추가 조달에 성공하며 조달 안정성을 강화했다.한국투자증권(대표 김성환)은 총 360억 엔(약 3353억 원) 규모의 엔화 표시 무보증 사채(사무라이 본드) 공모 발행을 위한 수요예측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13일 발행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지난 2023년 국내 증권사 최초로…
우리은행이 디지털 자산관리 서비스 고도화에 힘쓰고 있다.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은 투자가 처음인 초보 투자자와 MZ세대가 부담 없이 올바른 투자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소액 적립식 투자 서비스인 ‘펀드 모으기’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펀드 모으기’ 서비스는 최소 가입 금액을 5…
KB국민카드가 결제 경험 개선을 위해 새로운 서비스를 내놨다.KB국민카드(사장 김재관)는 고객의 결제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신규 서비스 KB 페이 탭엔페이를 공개했다고 13일 밝혔다.안드로이드 기반 NFC 지원 스마트폰에서 앱 실행과 결제 메뉴 진입 과정 없이 빠르게 결제를 완료할 수 있다. 스마트폰…
한국투자증권이 글로벌 금융사와의 협력 강화를 통해 자산관리(WM)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13일 데이터뉴스의 취재를 종합한 결과, 한국투자증권이 최근 글로벌 금융사와의 협업을 적극 강화하고 있다.지난달 칼라일, JP모간, 맨그룹, 피델리티 등 글로벌 운용사 CEO 초청행사를 개최했으며, 이달에는…
신한라이프가 종신보험 상품 라인업 강화에 나섰다. 생보사들의 종신보험은 최근 노후자금 활용 기능을 강화하는 방식으로 진화하고 있다.신한라이프(대표 천상영)는 사망보장을 기본으로 생애자금 활용과 자녀보장까지 함께 준비할 수 있는 ‘신한(간편가입)종신보험 퍼펙트원(ONE)(무배당, 해약환급금…
롯데카드가 지난해 정보보호부문에 126억 원을 투자했다. 정보보호 공시 의무 대상은 아니지만 자율적으로 공시에 참여하면서 고객 신뢰 회복에 속도를 내고 있다.10일 데이터뉴스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정보보호 공시를 분석한 결과, 롯데카드의 지난해 정보기술부문 투자액(1284억 원) 대비 정보…
하나카드(대표 성영수)는 ‘트래블로그 체크카드 유니온페이(UPI)’ 신규카드 디자인을 공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신규카드를 기반으로 중국 여행객 공략에 나선다.이번 디자인은 판다를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여행의 즐거움과 설렘을 담았다.신규 디자인 공개를 기념해 중국 여행객을 위한 혜택을 강화…
KB증권이 올해만 1조7000억 원의 자본을 확충했다. 1조 원 규모의 유상증자가 완료되면 KB증권의 자기자본 규모는 8조 원을 넘기게 된다. 한국투자·미래에셋·NH투자증권에 이어 종합투자계좌(IMA) 사업 진출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9일 데이터뉴스의 취재를 종합한 결과, KB증권이 지난달 이…
미래에셋증권이 연금 고객을 위한 유튜브 라이브 세미나를 개편했다고 8일 밝혔다.기존 세미나의 구성과 콘텐츠를 한층 강화해 '퇴근길 30분, 연금 투자 인사이트'라는 이름으로 새 단장했다. 첫 방송은 8일 오후 5시 30분에 진행된다.바쁜 직장인들도 30분 동안 부담 없이 연금 투자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기…
올해 상반기 스미싱 문자 중 33%가 금융 거래 관련이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8일 카카오뱅크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AI 스미싱 확인 서비스를 통해 접수된 스미싱 의심 문자 1만24건을 유형별로 구분하면 금융 거래 관련 스미싱이 33%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이번 통계는 2026년 1월부터 6월까지…
카카오뱅크가 처음으로 정보보호 자율공시에 참여했다. 정보보호 투자와 전담인력 비중이 주요 은행 중 가장 높았다. 정보보호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8일 데이터뉴스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정보보호 공시를 분석한 결과, 카카오뱅크의 정보기술부문 투자액 대비 정보보호부문 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