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의 원(ONE) 체크카드가 인기 체크카드 1위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다.6일 신용카드 플랫폼 카드고릴라가 발표한 2026년 1분기 인기 체크카드 톱10에 따르면, 케이뱅크 원(ONE) 체크카드가 인기카드 1위를 차지했다.케이뱅크 원 체크카드는 출시 6개월 만인 지난해 1분기 인기순위 1위를 차지했다…
한국PG(대표 이지영)의 기저귀 브랜드 팸퍼스는 2026 여름 기저귀 2종 ‘엔젤 에어차차 썸머팬티’와 ‘터치 오브 네이처 썸머팬티’ 2종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여름철에는 높은 기온과 습도로 인해 기저귀 내부에 열기와 습기가 쉽게 축적되는 만큼, 아기 피부를 보다 쾌적하게 유지할 수 있는 제…
무인양품은 2026년 여름 시즌을 겨냥해, 피부와 닿는 겉감에 면 100% 소재를 채택해 시원한 감촉을 살린 ‘면 100% 냉감 시리즈’를 발매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라인업은 무더운 밤 수면 시 체감되는 ‘피부의 감각’에 초점을 맞추어 기획된 기능성 침구 시리즈다.최근 냉감 침구 업계는 합성섬유를 활용…
키움증권은 고객과 투자자문사를 연결하는 '키움 자문플랫폼'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국내외 주식 및 상장지수펀드(ETF)에 대한 투자자문을 비대면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계약부터 포트폴리오 확인·성과 조회까지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하나로 처리할 수 있다.최근 투자 대상이 국내…
신한금융그룹(회장 진옥동)은 금융권 최초로 금융보안 수준진단 프레임워크를 주요 그룹사에 현장 적용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적용은 금융회사가 규제 준수 중심의 수동적 보안 관리에서 벗어나, 스스로 보안 수준을 진단하고 단계적으로 고도화하는 자율보안 체계로 전환하는 국내 첫 사례다.금융보안 수준…
카카오뱅크(대표 윤호영)는 유용한 금융 정보를 한 눈에 모아볼 수 있는 공식 블로그 ‘KakaoBank answer’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KakaoBank answer’에서는 부동산, 세금, 투자 등 일상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궁금증에 대한 해답을 시리즈별로 확인할 수 있다.먼저 ‘금융…
금융지주계 카드사들의 직원 감소가 이어지고 있다. 카드사들이 수익성 악화에 대응하기 위한 비용 효율화 대책으로 조직 슬림화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3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금융지주계 카드사 4곳의 사업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4개 카드사의 지난해 말 직원 수는 5658…
DB손해보험(대표 정종표)은 2026년 4월 1일, 미국 특화보험사 The Fortegra Group, Inc.(이하 ‘포테그라’) 인수와 관련해 금융당국으로부터 자회사 소유승인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포테그라는 1978년 설립된 글로벌 보험그룹으로 미국 플로리다주 잭슨빌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특화보험…
SK증권은 2026년 금융소비자보호를 강화하기 위한 소비자중심경영(CCM)을 선포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선포식에서 전우종, 정준호 대표이사는 공동 선언을 통해 소비자중심경영이 기업의 핵심 사명임을 강조했다. 두 대표이사는 전 임직원에게 소비자 중심 기업문화 정착에 적극 동참할 것을 당부했다.…
토스증권(대표 김규빈)은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와 함께 오늘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신규 고객 대상 제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생애 최초로 토스증권 계좌를 개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이벤트 기간 내 토스증권 앱 또는 포켓CU 앱의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이벤트…
KB손해보험(대표 구본욱)은 앱 내 다이렉트 화면을 상품 중심에서 고객 니즈 기반 보험 탐색 플랫폼으로 전면 개편했다고 1일 밝혔다.KB손해보험은 이번 개편을 통해 고객이 자신의 라이프스타일과 생활 맥락에 맞는 보험을 보다 쉽게 찾고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향후 다이렉트 채널을 단순 가입 창구가 아…
케이뱅크(은행장 최우형)는 전 임직원 대상 ‘커넥트데이(Connect Day)’를 열고 2026년 전략 방향 공유 및 AI 역량 강화를 위한 강연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지난 31일 오후 은행장을 비롯해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커넥트데이는 새롭게 개편한 전사 미팅이다. 구성원 간 유기적 연결을 바…
10대 증권사들의 미처분 이익잉여금이 1년 새 2조 원 가량 증가했다. 미처분 이익잉여금은 향후 배당 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는 계정인 만큼, 향후 주주환원 확대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1일 데이터뉴스가 금융투자협회 공시실에 공시된 자기자본 10대 증권사의 손익계산서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