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대표 김성환)은 네오클라우드 기업 베슬AI(대표 안재만)와 'GPU 파이낸싱(GPU Financing)'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GPU 인프라 구축 및 확충 사업 추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한국투자증권이 보유한 구조화금융 역량을 바탕으로 자…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경찰청(청장 직무대행 김종철)과 함께 시니어 대상 ‘금융사기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금융감독원의 ‘금융권 공동 고령층 집중 금융교육’ 기간에 맞춰 서울 강서구립마곡어르신복지관에서 진행됐다. 어르신들에게 주요 금융사기 수법과 예…
신한라이프(대표 천상영)는 고객에게 최적의 보험상품을 제공하고 보험설계사의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해 AI 기반 가입설계 시스템인 ‘리코(LICO∙Life Copilot)’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한 ‘LICO 2.0’을 오픈했다고 16일 밝혔다.LICO는 지난 2월 신한라이프가 업계 최초로 선보인 자연어 기반 가…
흥국화재는 사용하지 않은 연간 보장한도를 다음 연도로 넘겨 활용하는 ‘한도이연형 구조’에 대해 손해보험협회로부터 6개월의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배타적사용권은 독창적이고 유용한 신상품을 개발한 보험사에 일정 기간 동안 독점적인 상품 판매 권한을 부여하는 제도다. 이번 부여…
한국투자증권(대표 김성환)은 손익차등형 공모펀드 ‘한국투자 한미어닝포커스’를 약 1614억 원 규모로 설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최근 국내외 증시 변동성이 심화된 가운데, 손실 완충 기능을 갖춰 비교적 안정적 수익을 추구할 수 있는 금융상품에 투자자들의 자금이 쏠린 것으로 풀이된다.한국투자 한미…
대신증권은 연금 절세전략을 주제로 ‘MARKET INSIGHT LIVE’ 가을학기 세 번째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오는 16일 오후 4시부터 자사 유튜브 채널 ‘대신TV’를 통해 진행된다. 강연은 김효석 대신증권 연금솔루션부 수석(보험계리사)이 맡는다.연금저축과 개인형퇴직연…
본격적인 가을 단풍철이 다가옴에 따라 산악 사고 발생 위험이 크게 높아지고 있다.14일 소방청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전국에 발생한 산악사고 구조건수는 총 3만583건으로 집계됐다. 연간 평균 1만 건을 넘겼다.월별로는 기온이 선선해지고 단풍이 절정에 이르는 10월 한 달 동안 연간 전체 구조건수의 12.4…
키움증권(대표 엄주성)은 NH농협은행과 투자자문 서비스의 안정적인 운영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양사는 ▲투자자문 서비스 및 관련 플랫폼의 안정적 운영 ▲투자자문 서비스 및 플랫폼 고도화 ▲투자자문 서비스의 활성화를 위한 콘텐츠∙홍보∙교육 등 여러 업무에…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B2B 거래기업의 효율적인 자금 관리를 지원하는 기업 전용 파킹통장 ‘KB B2B우대통장’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KB B2B우대통장’은 KB국민은행과 B2B공급망금융 상품을 약정한 개인사업자 및 법인 고객을 대상으로 하루만 예치하더라도 이자를 지급하는 파킹…
최근 신한은행과 KB국민은행, 하나은행 등 시중은행에서 잇따른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했다. 이들은 정보보호에 매년 수백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며 보안 강화에 힘써왔지만, 상대적으로 관리가 취약했던 업무시스템 등에서 허점이 드러났다. 이에 단순한 투자 확대를 넘어 보안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해야…
4대 은행장의 임기가 올해 말 만료된다. 은행 대부분이 호실적을 거두며 연임 가능성을 높였지만, 세대 교체 기조와 최근 대규모 해킹 사건 발생 등 변수가 발생하며 은행장들의 연임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13일 데이터뉴스의 취재를 종합한 결과,4대 시중은행 은행장들의 임기가 올해 말 모두 만료될 예정…
카카오뱅크가 국내에 거주하는 200만 명 이상의 외국인을 위한 종합 금융서비스를 선보인다. 국내 고객이 누리는 편리한 금융 혜택을 외국인 고객에게도 동일하게 제공할 계획이다.카카오뱅크는 12일 노보텔 엠베서더 동대문에서 ‘외국인 서비스 프레스톡’을 열고 외국인통장, 프렌즈 체크카드, 해외송금…
카드사들의 자동차 할부금융 취급액이 확대되고 있다. 기존 사업의 수익성 확대가 제한된 가운데 새로운 수익원 확보에 집중하고 있기 때문이다. 올해 상반기 가장 많은 취급액을 쌓은 곳은 KB국민카드였다.12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카드사들의 반기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