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카스 출시 63주년 ‘레트로 에디션’ / 사진=동아제약
동아제약은 피로회복제 박카스의 첫 출시일인 1963년 8월 8일을 기념해 레트로 에디션을 한정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박카스는 올해 출시 63주년을 맞았다. 지난해까지 누적 판매량은 242억 병으로 집계됐으며, 250억 병 돌파를 앞두고 있다.
이번 레트로 에디션은 박카스 출시 63주년을 기념해 기획됐다. 제품 디자인에는 1963년 첫 출시 당시 병 디자인을 반영했으며, 당시 사용했던 '활력을 마시자!' 슬로건과 브랜드를 상징하는 파란색을 적용했다.
동아제약은 레트로 에디션 출시를 기념해 구매 인증 이벤트도 진행한다. 레트로 에디션 구매 후 SNS에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하며, 자세한 내용은 박카스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카스 출시일인 8월 8일에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박카스 쿨러백 기획세트를 하루 동안 특가 판매한다. 박카스F 20병으로 구성된 쿨러백 기획세트는 코스트코와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도 판매된다. 쿨러백은 레트로 에디션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제작했다.
박카스 레트로 에디션은 전국 약국과 편의점, 마트 등에서 8월 한 달간 판매된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박카스 출시 63주년을 맞아 소비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레트로 에디션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 친숙한 브랜드로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성수아 기자 sa358@data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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