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오는 7일 저소득·저신용자 등 취약계층의 금융 접근성 제고를 위해 비대면 전용 대출 상품 ‘i-ONE 햇살론 특례보증’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품은 지난 1월 출시한 대면 전용 상품 ‘IBK햇살론 특례보증’에 이은 비대면 전용 상품이다.
대상은 3개월 이상 재직 중인 급여 소득자 중 연 소득 3500만 원 이하이고 외부 신용평가기관(NICE, KCB)의 신용평점이 하위 20% 이하인 고객이다. 대출 한도는 인당 최대 1000만 원이다. 금리는 연 6.0%이고 중도상환해약금은 전액 면제이다.
대출 신청 등 자세한 내용은 오는 7일부터 i-ONE Bank 개인 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윤혜 기자 dbspvpt@data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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