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 28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천상영 신한라이프 사장(왼쪽 다섯번째)과 김종선 글로벌금융판매 대표(오른쪽 다섯번째) 및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신한라이프
신한라이프(대표이사 사장 천상영)는 서울 중구 소재 신한L타워에서 법인보험대리점(GA) 글로벌금융판매와 금융소비자보호 및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앞으로 양사는 ▲업무위탁 제3자 리스크 체계적 관리 ▲소비자 신뢰 회복 위한 민원 예방 ▲고객정보 보호·관리 ▲금융소비자 가치 중심 경영 등 보험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각 분야별 업무 협력을 실천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판매 단계에서부터 소비자보호를 실천하고 신한라이프와 글로벌금융판매가 영업현장과 본사 등 각 영역에서 사전 예방 중심의 활동을 지속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생명보험업은 고객의 인생 여정을 함께하는 동반자로서 금융소비자보호는 보험산업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일상 속에서 가장 고객 친화적인 라이프 파트너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윤혜 기자 dbspvpt@data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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