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지속성 비타민C ‘오쏘몰 비타민C 디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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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지속성 비타민C ‘오쏘몰 비타민C 디포’ 출시

▲독일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오쏘몰의 지속성 비타민C 신제품 ‘비타민C 디포’ / 사진=동아제약


동아제약은 독일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오쏘몰의 지속성 비타민C 제품 ‘오쏘몰 비타민C 디포’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오쏘몰이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는 단일 비타민C 제품이다. 지난 5월 구강용해 파우더형 멀티비타민 ‘오쏘몰 이뮨 ODP’를 출시한 데 이어 기존 멀티비타민 중심의 제품군을 단일 영양소 제품으로 확대했다.

오쏘몰 비타민C 디포는 비타민C가 시간에 따라 서서히 방출되도록 설계한 정제 제품이다. 동아제약에 따르면 용출시험에서 1정 기준 5시간에 걸쳐 비타민C가 방출되는 특성이 확인됐다.

1일 섭취량인 2정에 비타민C 450mg이 들어 있으며, 이는 일일 영양성분 기준치의 450%에 해당한다. 정제 크기는 1cm 미만으로, 원터치 방식의 용기를 적용했다. 한 제품은 총 100정으로 구성돼 하루 2정씩 50일간 섭취할 수 있다.

판매처는 카카오톡 선물하기, 동아제약 네이버 공식 스토어, 공식몰 ‘디몰’ 등이다.

동아제약은 2020년 ‘오쏘몰 이뮨’을 국내에 출시한 이후 ‘오쏘몰 바이탈 M·F’, ‘오쏘몰 이뮨 ODP’ 등으로 제품군을 확대해 왔다.

성수아 기자 sa358@data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