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30일까지 금융소비자보호 주간 행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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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30일까지 금융소비자보호 주간 행사 실시

▲NH투자증권 사옥 전경 / 사진=NH투자증권


NH투자증권(대표 신재욱·배광수)은 금융소비자보호에 대한 임직원의 인식을 높이고 소비자 중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오는 10월 26일부터 30일까지 '금융소비자보호 주간 행사’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금융소비자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하는 금융당국의 정책 방향에 맞춰 금융상품의 설계·제조부터 판매와 사후관리까지 전 생애주기에 걸친 소비자보호의 필요성을 공유하고, 임직원들이 관련 제도와 절차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 기간 동안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금융소비자보호 실천 방향을 담은 CEO 레터를 비롯해 금융소비자보호강령 실천 서약, 금융소비자보호 자가점검 및 완전판매 자가진단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노상인 NH투자증권 금융소비자보호부문장은 "금융소비자보호는 고객 신뢰와 회사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하는 핵심 가치"라며 "앞으로도 임직원의 소비자보호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완전판매 문화가 조직 전반에 정착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윤혜 기자 dbspvpt@data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