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푸드빌 빕스, 맛의 품격을 높인 ‘프리미엄 밀키트’ 6종 출시

▲CJ푸드빌 빕스가 프리미엄 밀키트 6종을 출시한다. / 사진=CJ푸드빌



CJ푸드빌(대표 김찬호)은 최근 떠오르는 밀키트(Meal Kit) 시장을 겨냥해 집, 캠핑 등에서 즐길 수 있는 빕스 프리미엄 밀키트 6종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밀키트는 ‘빕스 인 더 박스(VIPS in the box)’ 콘셉트로 CJ푸드빌 셰프들의 노하우와 빕스의 퀄리티를 담는데 주력했다. 빕스 매장에서만 맛볼 수 있는 프리미엄 스테이크를 집에서 쉽게 구현할 수 있도록 재료 손질부터 구성품까지 신경 썼고 각 메뉴를 개발한 셰프의 실명과 맛을 내는 비법을 담은 레시피 카드도 포함했다.

스테이크 메뉴는 ‘빕스 프리미어 포터하우스 스테이크’와 ‘빕스 플랫 아이언 스테이크’ 2종이다. 빕스 프리미어 포터하우스 스테이크는 거대한 T자 모양의 포터하우스 스테이크로 안심과 등심을 동시에 맛볼 수 있다. 3인이 넉넉하게 즐길 수 있는 750g으로 압도적인 크기를 자랑한다. 빕스 플랫 아이언 스테이크는 지방이 적고 쫄깃한 식감의 부챗살 스테이크로 2인용이다. 스테이크 제품은 빕스 만의 노하우가 들어간 시크릿 소스, 식전 빵, 가니쉬(아스파라거스, 파프리카)와 찐 통감자로 구성해 품격 있는 코스요리를 경험할 수 있다.

스테이크와 함께 2인이 즐기기 충분한 파스타 메뉴도 4종 준비했다. ‘수란 명란 까르보나라 파스타’는 명란의 감칠맛과 수란의 고소함이 조화롭게 스며든 크림 파스타다. 조리된 수란이 포함돼 간편하게 올려 먹을 수 있다. ‘블랙 트러플 까르보나라 파스타’는 부드러운 오징어 먹물 크림과 은은하게 퍼지는 트러플의 풍미가 미식의 품격을 높여주는 파스타다. 이외에도 ‘쉬림프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 ‘볼로네제 리코타 치즈 파스타’도 있다.

빕스 고객들의 지속적인 요청에 빕스의 시그니처 메뉴인 훈제 연어도 RMR(Restaurant Meal Replacement) 제품으로 출시한다. 참나무로 훈연하고 저온 숙성해 깊은 풍미로 밀키트와 함께 먹기 좋다.

밀키트 출시를 기념해 5월 10일 덴마크 아웃도어 브랜드 노르디스크(nordisk)와 콜라보한 보냉백을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선 출시한다. 캠핑철을 맞이해 야외에서 밀키트를 즐기려는 수요가 예상됨에 따라 준비한 기획제품으로, 노르디스크의 북유럽감성을 디자인에 반영해 출시 전부터 고객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노르디스크 캠핑백 패키지는 5월 중 빕스 매장에서도 출시할 예정이다.

프리미엄 밀키트 6종은 CJ푸드빌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평일 오전 9시까지 주문 시 당일 발송한다. ‘선물하기’ 기능을 통해서 주소를 모르는 상대에게 선물할 수 있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재료 구매와 손질의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어 최근 각광받고 있는 밀키트에 빕스의 20년 노하우를 담았다”며 “요리하는 즐거움과 함께 빕스의 스테이크와 파스타를 일상, 홈파티, 야외 캠핑 등에서 간편하면서도 특별하게 즐겨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수영 기자 swim@data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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