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브랜드 클라뷰(KLAVUU)를 운영하는 베케이코리아는 사회복지법인 승가원에 자사 제품 ‘너리싱 케어 립 슬리핑 팩’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취약계층의 생활 지원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지난 10일 진행된 나눔 전달식을 통해 물품이 전달됐다. 전달된 제품은 승가원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순차적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베케이코리아가 기부한 ‘너리싱 케어 립 슬리핑 팩’은 국내 올리브영과 글로벌 최대 커머스인 미국 아마존에서 동시에 베스트셀러로 등극하며 제품력을 입증받은 클라뷰의 대표 상품이다. 겨울철 거칠어지기 쉬운 입술에 강력한 보습막을 형성하고 은은한 광채를 더해주는 이 제품은, 극심한 추위 속에서 실질적인 편리함을 더하는 ‘생활 밀착형 필수품’이라는 점에서 이번 기부의 의미를 더했다.
베케이코리아 관계자는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인 만큼, 그 성원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계절 변화로 피부 건조함을 겪기 쉬운 시기에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실생활의 유용한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베케이코리아는 뷰티 브랜드 클라뷰를 통해 혁신적인 제품 개발과 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성수아 기자 sa358@data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