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미당은 지난 25일 서울 마포구에 신규 매장 ‘합정역’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올해 첫 신규 매장인 합정역점은 주거∙상업∙교통이 결합된 합정역 핵심 상권에 위치했다. 해당 매장은 복합몰 ‘메세나폴리스’ 지하 1층, 지하철 출구와 연결된 중앙 동선에 있어 접근성과 가시성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합정역점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된다.
개점을 기념해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매장을 방문해 메뉴 1개 이상 구매한 고객 중 선착순 1000명에게 두우유라떼 50%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백미당 관계자는 “합정역점은 유동 인구가 풍부한 핵심 상권 내 출점으로, 다양한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할 수 있는 중요한 매장”이라며 “앞으로도 입지 경쟁력을 바탕으로 매장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백미당은 프리미엄 커피와 아이스크림을 전문으로 하는 카페 브랜드로, 농가에서 생산한 유기농 우유를 사용한 아이스크림과 라떼가 대표 메뉴다.
오수민 기자 osm365@data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