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시추 현장 / 사진=한국석유공사
하지만 평가정 시추를 통해 전체 매장량 등을 산출한 결과 상가우사우스 광구에서는 큰 소득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석유공사는 이달 초에도 같은 이유로 카자흐스탄 잠빌광구 탐사사업을 접은 바 있다. 잠빌광구는 2억5000만달러(한화 약 2787억원)을 투자했다가 8년 만에 사실상 500만달러(한화 약 55억원)로 헐값에 매각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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