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추가
홈
|
회원가입
2026.04.10
종합
정치/사회
경제/금융
산업
IT
라이프
Home
>
많이 본 기사
건설사 부채비율 ‘극과극’…최고 284% vs 최저…
대형 건설사들의 부채비율이 2023년 PF 위기 이후 점진적으로 안정되는 흐름을 보이는 가운데, 일부 건설사는 빅배스 영향으로 부채비율이 다시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10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시공능력평가 상위 10대 건설사의 사업보고서…
[]
원화 디지털 화폐, 스테이블코인 대신 ‘CBDC·예…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이달 중 취임하면, 국내 디지털 화폐 정책의 무게추가 움직일 것이라는 전망이 금융권에서 조심스럽게 나오고 있다. ‘원화 스테이블코인’위주에서,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와 기존 은행권의 예금토큰(Deposit Token)으로 이동할…
[]
‘정밀타격’ 강자 LIG넥스원, 항공우주 품고 ‘L…
LIG넥스원이 사명 변경을 계기로 항공우주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낸다. 정밀타격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위성·항공·무인체계까지 아우르는 종합 방산기업으로 전환을 본격화하는 모습이다.9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사업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L…
[]
1분기 정비사업 1위 대우건설…2분기 승부처 ‘압구…
올해 1분기 도시정비사업 수주전에서는 대우건설이 선두를 차지했다. 다만 2분기부터 압구정·성수·목동 등 서울 핵심 사업지의 시공사 선정이 본격화되면서 판도는 다시 요동칠 전망이다.8일 데이터뉴스의 취재를 종합한 결과, 올해 1분기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은 대우…
[]
에쓰오일, 9조 '샤힌' 완공 임박…울산 구조개편 변수…
에쓰오일(S-OIL)의 초대형 석유화학 프로젝트인 '샤힌 프로젝트'가 완공 단계에 진입했다. 다만 정부가 추진 중인 석유화학 산업 구조개편과 맞물리며, 울산 지역 사업재편 논의의 주요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7일 데이터뉴스가 취재를 종합한 결과, 에쓰오일의 샤힌 프로젝트는…
[]
케이뱅크가 순위 가른 1분기…NH투자증권 IPO 1위
NH투자증권이 올해 IPO 공모액 1위에 올랐다. 연초 유일한 대어급이었던 케이뱅크의 상장을 주관했던 데 영향을 받았다.7일 데이터뉴스가 한국거래소 공시채널 카인드(KIND)에 공시된 상장주선인 IPO 실적을 분석한 결과, NH투자증권의 올해 기업공개 누적 실적은 5926억…
[]
다방, ‘2026 하이엔드 아파트 브랜드 선호도 설문조…
최근 하이엔드 주거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와 주거 서비스 수준이 아파트 선택의 주요 기준으로 부상하는 가운데, DL이앤씨의 ‘아크로(ACRO)’가 가장 선호하는 하이엔드 아파트 브랜드 1위로 나타났다.국내 부동산 플랫폼 다방은 전국 10~50대 남녀 1만 6048명을 대상…
[]
SK하이닉스, '321단 QLC 낸드’ 기반 cSSD 공급…
SK하이닉스는 자사 최초로 개발한 321단 QLC(Quadruple Level Cell) 낸드플래시 기반 SSD 제품인 'PQC21'의 고객사 공급을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PQC21은 고용량·고성능·저전력 특성을 갖춘 차세대 저장장치 설루션으로, 특히 AI PC 환경에서 급증하는 고…
[]
OCI, 간신히 흑자…반도체 소재 기업 전환 박차
OCI가 주력 사업의 수익성 둔화로 사실상 흑자 방어 수준에 머물렀다. 이에 회사는 반도체용 폴리실리콘과 인산, 과산화수소 등 반도체 소재 사업을 앞세워 수익성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10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OCI의 사업보고서를 분석한…
[]
KT, R&D 투자 1400억 늘렸다…SKT 턱밑 추격
KT가 지난해 연구개발비를 1400억 원 이상 늘렸다. 최근 수년간 SK텔레콤보다 연간 연구개발비가 1000억 원 이상 적었던 KT는 지난해 RD 투자 규모를 SK텔레콤과 대등한 수준으로 끌어올렸다.7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KT의 사업보고서…
[]
풀무원, 김밥·핫도그 통했다…글로벌 성장 속도
글로벌에서 답을 찾았다. 풀무원이 해외 사업 확장을 발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다시 썼다.9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풀무원의 사업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3조3802억 원, 영업이익 932억 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
[]
롯데·현대는 흑자, 신세계·신라는 적자…공항 전…
면세업계서 롯데·현대는 웃고, 신세계·신라는 여전히 부진했다. 공항 철수 시점이 수익성 회복 속도를 갈랐다.8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면세기업 4곳의 사업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롯데면세점은 지난해 영업이익 518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1…
[]
방산업계, 연구개발비 확대…한화에어로 1조 넘겼다
국내 방산 빅4(한화에어로스페이스·현대로템·한국항공우주산업·LIG DA) 기업이 호황 속에서도 연구개발 투자를 확대하며 미래 기술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매출 성장과 함께 절대 투자 규모를 키우는 전략이 뚜렷해지는 모습이다.7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
[]
온라인이 키웠다…CJ프레시웨이, 영업익 1000억 돌…
온라인 사업이 실적을 끌어올렸다. CJ프레시웨이가 수익성 개선과 함께 창사 이후 처음으로 영업이익 1000억 원을 넘어섰다.7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CJ프레시웨이의 사업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매출 3조4811억 원, 영업이익 1017억 원…
[]
마스터카드, 블록체인 인프라 인수로 ‘파괴적 혁신’
글로벌 결제기업들이 ‘파괴적 혁신’에 나서며, 디지털 토큰으로 모든 거래가 이루어지는 세상을 준비하고 있다. 결제 시장의 최강자 마스터카드가, 경쟁 기술인 스테이블코인의 인프라 기업을 18억 달러(약 2조 7160억 2000만 원)에 인수한다.이 거래를 통해 마스터카드는 기업 간(B2B) 디지털 자산 애플리케이션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
한화생명, 해외법인 순풍에 업계 2위 지켰다
한화생명이 지난해 해외법인 순이익을 기반으로 업계 2위를 지켜냈다. 일반보험 등 본업에서의 실적은 감소했지만,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노부은행과 넥서스 클리어링(벨로시티증권의 지주사) 등 신규 법인 지분 취득을 기반으로 신규 이익을 인식했다.8일 데이터뉴스가 금융…
[]
렌탈 업계 변모…코웨이·쿠쿠홈시스도 '로봇' 진출
국내 주요 생활가전 기업들이 사업목적에 로봇과 신사업을 잇달아 추가하며 사업 영역 확대에 나섰다. 기존 렌탈·가전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8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코웨이와 쿠쿠홈시스의 정기…
[]
메가존클라우드, 흑자전환 성공했다
AI·클라우드 선도기업 메가존클라우드(대표 염동훈)는 연간 실적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고 7일 밝혔다.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은 전년 대비 27.9% 증가한 1조7496억 원, 당기순이익은 82억 원을 달성했고, 영업이익도 흑자를 기록했다.특히 주식보상비용을 포함한 조정 EBIT…
[]
LG화학 생명과학, 수익성 회복세…항암 신약 승부…
LG화학 생명과학 부문이 주요 제품의 안정적 판매와 신약 사업 확대를 기반으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외형이 꾸준히 커지는 가운데 수익성도 회복 흐름을 보이고 있어, 석유화학 부진 속에서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 축으로 작동하고 있다.9일 데이터뉴스가 LG화학 사업보…
[]
신입채용 '반토막'…교육·출판은 90% 줄어
올해 3월 대기업 및 중견기업의 신입 채용 시장이 얼어붙었다. 경기 불확실성과 인공지능(AI) 도입 확산이 맞물리며 IT, 유통, 서비스 등 주요 업종 전반에서 채용 규모가 전년 대비 절반 가까이 축소된 것으로 나타났다.7일 데이터뉴스가 진학사 캐치의 '2025년~2026년 3월 대…
[]
많이 본 뉴스
건설사 부채비율 ‘극과극’……
원화 디지털 화폐, 스테이블코…
‘정밀타격’ 강자 LIG넥스원…
1분기 정비사업 1위 대우건설……
에쓰오일, 9조 '샤힌' 완공 임박…
케이뱅크가 순위 가른 1분기……
다방, ‘2026 하이엔드 아파트…
SK하이닉스, '321단 QLC 낸…
OCI, 간신히 흑자…반도체 소재…
KT, R&D 투자 1400억 늘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