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I, 무게추 ESS로 옮겨 실적 개선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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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정체, ESS 비중 24%…

삼성SDI가 전기차(EV) 수요 정체 장기화로 실적 부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북미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을 겨냥한 LFP(리튬인산철) 수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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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붉은 말띠…김범석·백종원·허희수, 말띠 경영의 명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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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붉은 말띠 해를 맞이해 유통·식품업계 말띠 경영자들은 공통적으로 ‘확장 이후의 경영’이라는 국면에…

본업은 이병만, 신사업은 이병주…코스맥스, 형제 경영 역할 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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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맥스그룹이 이병만·이병주 형제를 나란히 부회장으로 승진시키며, 2세 경영 체제를 굳혔다. 다만 역할 분담…

소비 감소·무관세 겹쳐…국내 유업계 이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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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 소비 감소 속에 수입산 유제품이 급증하고 있다. 무관세 전환을 앞두고 국내 유업계의 경쟁력이 시험대에 올…

KAI, 수주잔고 늘었지만 신규수주 감소…내년 반등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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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수주잔고는 증가했지만 신규 수주는 연간 목표에 못 미치며 올해 실적 부담을 안았다.…

엘앤에프, 허제홍 대표 재등판…성장기 관리서 위기 돌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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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가 오너 경영 체제로 재편했다. 전기차 업황 둔화와 실적 부진을 딛고 최근 흑자 전환에 성공한 가운데, 오…

더존비즈온, SW업계 직원수 톱…증가는 슈어소프트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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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비즈온이 국내 주요 소프트웨어(SW) 기업 중 가장 많은 인력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년간 가장 많…

“가상자산업계 M&A 열풍, 2026년에도 지속될 것”

지난 2025년 가상자산 인수합병(MA) 규모가 전년 대비 4배나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미국의 규제 완화, 가상자…

NH투자증권, ROE 12% 달성 전망 '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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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이 ROE 12% 목표 달성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올해 들어 꾸준히 상승한 분기 ROE는 3분기 1…

LS일렉트릭, 설비투자↑ 부채비율↓…재무 관리능력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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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전력망 교체 수요에 대응해 전력기기 업체들의 설비투자가 확대되는 가운데, LS일렉트릭은 대규모 투자…

위메이드 박관호 창업자 복귀 2년…‘절반의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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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가 박관호 창업자의 경영 일선 복귀 후 2년간 절반의 성공을 거뒀다는 평가를 받는다. 복귀 첫해 흑자전환…

주우정 대표 유임한 현대엔지니어링, 2년차 과제는 ‘일감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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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이 주우정 대표 유임을 확정하며 경영 안정성을 택했다. 2년 차 경영의 핵심 과제로는 줄어든 일감…

삼성바이오, 분할 한 달 만에 시총 15%↑…실적·사업구조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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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와 삼성에피스홀딩스가 분할 이후 합산 시가총액 100조 원을 돌파하며 투자자 기대를 키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