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대세 여배우 이세영의 데일리 패션이 화제인 가운데 그녀가 즐겨입는 브랜드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이세영이 선택한 브랜드는 로맨틱 페미닌의 정석 여성 영캐주얼 브랜드 숲(SOUP)이다. 숲(SOUP)은 오랜 시간 여성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숲은 부드러운 실루엣과 트렌디한 감각을 바탕으로 여성스러움과 데일리함을 조화롭게 담아낸 브랜드다.이세영은 개인적으로…
KCA한국소비자평가는 대한소비자협의회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평가가 주관하는 2025 KCIA 한국소비자산업평가 ‘외식업’ 대구, 대전 지역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본 평가는 표준산업분류에 따른 업종별 소비자평가 결과를 발표함으로써 소비자기본법 제4조에서 보장하는 소비자의 의견이 반영될 권리, 정보를 제공받을 권리, 선택할 권리 등 소비자의 8대 권리를 실현하고, 소비…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7일 SK텔레콤에서 일어난 해킹 피해에 대해 대국민 사과를 하고 문제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최 회장은 서울 중구 SK텔레콤 본사에서 열린 해킹 사태 관련 일일브리핑에 참석해 "최근 SK텔레콤 사이버 침해 사고로 인해 고객과 국민에게 많은 불안과 불편을 초래했다. SK그룹을 대표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했다.그는 "바쁜 일정 속에서 매장…
우리나라 국민 중 절반 가량은 사회 구성원들의 정신건강이 좋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7일 데이터뉴스가 서울대 보건대학원 BK21 건강재난 통합대응을 위한 교육연구단의 '정신건강 증진과 위기 대비를 위한 일반인 조사' 결과를 분석한 결과, 우리 사회 구성원들의 전반적인 정신건강 수준에 대해 48.1%가 좋지 않다고 응답했다.좋다고 응답한 비중은 11.4%에 그…
어버이날 부모가 받고 싶은 선물과 자녀가 드리고 싶은 선물에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7일 데이터뉴스가 롯데멤버스 자체 리서치 플랫폼 '라임(Lime)'이 진행한 '가정의 달 선물 설문조사'를 분석한 결과, 어버이날 받고 싶은 선물 1위는 용돈(70.8%)이 꼽혔다.전국 20대 이상 남녀 2000명 중 73.4%가 올해 어버이날 계획이 있었다. 세부적으로 계획이 있는 응답자는 선물을 드…
20~40대는 일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결혼과 자녀는 상대적으로 덜 중요하게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다.7일 데이터뉴스가 국민통합위원회의 '2040 가족·노동역할 태도와 실태 연구'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청년기 삶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과업의 중요성에 대한 질문에 남녀 모두 '일'(38.1%)을 가장 중요하다고 응답했다.이번 조사는 올해 1월 31일부터 2월 14일까지 25∼44세…
LG화학이 포스코홀딩스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협력을 본격화한다.LG화학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부) 주관의 CCU 메가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화학, 철강 산업 연계의 CCU기술 실증 사업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협력을 통해 LG화학은 포항 제철소에서 포집된 이산화탄소를 DRM(Dry Reforming of Methane : 메탄건식개질)기술로 석탄 대신 환…
삼성전자는 자회사 하만 인터내셔널(HARMAN International, 이하 하만)을 통해 고성장 중인 글로벌 오디오 사업 강화에 나섰다.하만은 미국 마시모(Masimo)사 오디오 사업부를 3.5억 달러(한화 약 5000억 원)에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하만이 인수하는 럭셔리 프리미엄 오디오 사업은 '바워스앤윌킨스(Bowers Wilkins, BW)'와 함께 '데논(Denon)'…
카카오게임즈(대표 한상우)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을 적용한 올해 1분기 매출 1229억 원, 영업손실은 124억 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지난해 1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31% 감소했다. 영손실은 지난해 4분기에 이어 연속 적자를 기록했다.PC온라인 게임은 268억 원, 모바일 게임은 961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1분기에는 핵심 사업에 집중한 사업구조 개편 기조 속…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의 국가부채 29조 달러(약 4경 1722조 3000억 원)와 확대되는 재정적자속에서 국부펀드(sovereign-wealth fund) 설립을 추진 중이다. 이에대해 영국의 시사주간지 이코노미스트(Economist)는 “국부펀드는 겉보기에는 고수익 자산 투자로 재정 건전성을 높일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