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돈가스 프랜차이즈 브랜드 뜨돈이 농심과 손잡고 새로운 콜라보레이션 메뉴 2종을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농심의 인기 카레 제품인 '카리야 카레'를 활용해 뜨돈의 전문성과 결합한 이색 메뉴로, 소비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이번 콜라보 메뉴는 가정에서 간편하게 즐기던 레토르트 카레 제품을 외식 전문점의 전문적인 메뉴로 업그레이드하여, 소비자들에게 새로…
데이터 보호 전문기업 지란지교데이터(대표 유병완)는 ‘2025년 가족친화 우수기업(관) 정부포상 수여식’에서 가족 친화적인 조직문화 조성과 제도 운영의 공로를 인정받아 성평등가족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포상은 성평등가족부가 주최하고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이 주관하는 행사로,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며 일과 가정의 양립을 실천하는 기업과…
구글 등 빅테크 기업들의 재무 구조와 비즈니스 모델(BM)이 근본적으로 변화해, 점점 반도체 회사를 닮아가고 있다. 인공지능(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천문학적 설비투자 때문이다.빅테크는 ‘저비용 고효율’의 과거 소프트웨어 기업에서, 막대한 설비 투자가 필요한 ‘자본 집약적’ 산업으로 변모하고 있…
네오위즈가 영업이익을 100% 이상 끌어올리며 성장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잡는 기업으로 변신했다.24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스템에 공시된 네오위즈의 분기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이 기업은 올해 1~3분기 매출 3265억 원, 영업이익 553억 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매출은 17.8%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12.2% 상승했다. 네오위즈의 영업이익 증가율은…
김종우 SKC 신임 대표가 SK엔펄스 흡수합병으로 확보한 약 3800억 원을 토대로 적자 탈출과 반도체 후공정 사업 강화에 나선다.24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SKC의 분기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3분기 누적 적자는 -1974억 원으로, 전년 동기(-1934억 원) 대비 확대된 것으로 집계됐다.이 회사는 지난 10월 말 김종우 대표를 새 수장으로 맞이했다. 김 대…
국내 이커머스 업계의 성적표가 극명하게 갈렸다. 매출 승부처를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성장 결과가 달랐다.24일 데이터뉴스가 국내 이커머스 기업의 실적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5년 1~3분기 누적 기준 네이버 커머스와 컬리는 각각 2조6345억 원, 1조7381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22.7%, 6.5% 성장했다.반면, SSG닷컴은 1조1991억 원에서 1조260억 원으로 14…
LG전자(대표 조주완)는 지난 19일 두바이에서 아랍에미리트(UAE) 정부 산하 기관인 엑스포시티 두바이와 ‘스마트시티 건설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밝혔다.이번 전략적 파트너십은 한-UAE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서 논의된 AI 기술·응용 서비스 개발 및 AI·에너지 인프라 구축을 위한 협력 확대의 연장선이다.엑스포시티 두바이는 2020 두바이 엑스포가 열린 부…
LG유플러스는 보안 기능을 강화한 ‘스마트 안심 진단 서비스’의 지원 단말을 태블릿PC까지 확대했다고 23일 밝혔다.스마트 안심 진단 서비스는 2018년 출시한 ‘실시간PC 원격주치의’의 고도화된 버전이다. PC·노트북만 원격으로 진단했던 서비스에서 태블릿PC까지 포함해 각 기기에 맞는 보안 솔루션을 지원하는 서비스로 확장했다.PC 및 노트북은 사용자 화면을 외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