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인터내셔날은 자체 화장품 브랜드 비디비치(VIDIVICI)가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2025 CiE(Cosmetics Innovation Expo) 뷰티 혁신 박람회에서 ‘올해의 베스트 경쟁력 스킨케어 브랜드'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CiE 뷰티 혁신 박람회는 중국 화장품 산업 발전의 중점 도시로 꼽히는 항저우에서 개최되는 행사다. 매년 1000개 이상의 글로벌 브랜드가 참여해 신…
사이버 보안 전문기업 지니언스(대표 이동범)는 글로벌 성장 전략의 일환으로 인도 벵갈루루에 ‘글로벌 기술지원센터’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지니언스의 ‘글로벌 기술지원 센터는’ 급성장하는 글로벌 보안 시장에 선제적으로 진출해 고객 니즈를 파악하고, 최적화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여 글로벌 성장기회를 포착하고 대응하는 것이 1차적인 목…
토마토시스템(대표 이상돈)은 KIDB채권중개와 KIDB자금중개(이하 KIDB)에 인공지능(AI) 기반 테스트 및 소스관리 자동화 솔루션 ‘아이큐봇(AIQBot)’을 공급했다고 25일 밝혔다.KIDB는 한국 금융시장의 유동성 확보와 금융기관 간 자금 흐름을 관리하는 등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금융기관으로, 금융기관 간 중개시장을 선도하는 종합 금융 중개회사이다.이번 공급을 통해…
메가존클라우드(대표 염동훈)는 올해 아마존웹서비스(AWS)의 인공지능(AI) 관련 공인 기술 자격증인 AWS AI 프랙티셔너(AWS Certified AI Practitioner)’ 취득자 700여명을 추가로 배출하며, AWS 공인 기술자격증 누적 보유 1700건을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AWS 공인 자격증은 AWS 서비스에 대한 지식과 기술을 인증하는 시험을 통해 부여되며, 클라우드 업계에서 전…
프리미엄 건강 브랜드 링티는 내 몸을 생각한 제로슈가 에너지드링크 ‘씨너지 에너지드링크’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링티에서 새롭게 선보인 ‘씨너지 에너지드링크’는 고카페인 음료를 자주 섭취하는 현대인에게 건강한 카페인 섭취를 권장할 수 있도록 의사가 개발한 제품이다.링티만의 특허 조성물을 활용하여 제작된 ‘씨너지 에너지드링크’는 천연 과라나 카페인과 L-…
허태수 GS 회장이 25일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 ‘AI 혁신위원회’ 초대 위원장으로 취임했다.한경협은 인공지능(AI) 기술 혁신과 도입 확산을 위한 정책 발굴을 목적으로 AI 혁신위원회를 신설했다.허 회장은 초대 AI 혁신위원장으로서 대한민국 AI 산업 발전을 위해 민간과 재계를 대표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글로벌 AI 주도권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국내 산업계의 의견을…
LG에너지솔루션은 폴란드 국영전력공사 PGE(Polska Grupa Energetyczna)와 배터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열린 이날 계약식에는 야쿱 자보로프스키(Jakub Jaworowski) 국유재산부 장관, 안드제이 도만스키(Andrzej Domański) 재무부 장관, 임훈민 주폴란드 대한민국 대사 등 양국 정부 관계자가 참석했다. 또한…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헤이네이처가 자사의 대표 제품인 어성초 스킨과 어성초 앰플을 한층 강화된 성분과 기술로 업그레이드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업그레이드는 어성초의 핵심 효능을 더욱 극대화하여, 피부 진정과 보습 효과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헤이네이처는 지난해 독점 농장과 계약을 체결하여 유기농 어성초를 직접 재배하고 있으며, 이를 2880시간 저온 발효하는…
현대제철이 자동차강판을 미국 현지에서 생산해 현대차‧기아 및 글로벌 완성차 메이커에 최적화된 소재를 공급한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현대제철은 "2029년 상업 생산을 목표로 미국 루이지애나주에 전기로 제철소를 설립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이번 미국 투자는 자동차강판 공급 현지화를 통해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중장기 탄소저감 체제로 전환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의…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이 1980년대생 오너일가 젊은 경영자 중 가장 많은 연봉을 받았다. 2위인 서진석 셀트리온 대표보다 3배 이상 많은 액수다.25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주요 그룹사 사업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이 지난해 3개 기업에서 91억9900만 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1980년대생 오너가 젊은 경영자 중 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