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온라인쇼핑 상품 중 식품 거래액이 가장 많이 증가했다.5일 데이터뉴스가 통계청의 '2020년 3분기 온라인쇼핑 동향'을 분석한 결과, 식품 온라인쇼핑 거래액이 지난해 3분기 4조4642억 원에서 올해 3분기 7조2748억 원으로 63.0% 증가했다. 식품은 전 상품군 중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식품 중 음·식료품은 지난해 3분기 3조5345억 원에서 올해 3분기 5조5392억 원…
오뚜기의 재고자산 비중이 라면 3사 중 가장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재고자산은 기업이 판매를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자산인 상품, 제품 등과 판매를 위해 생산 중에 있는 자산인 제공품, 반제품, 판매할 자산을 생산하는 데 사용되거나 소모될 저장품 등을 의미한다.재고자산 비중은 재고자산을 자산으로 나눠 구한다.4일 데이터뉴스가농심·삼양식품·오뚜기 등 라면 3사의 재…
GS홈쇼핑이 코로나19로 힘겨운 상황에서도 6월 말 현재 직원수가 1년 전보다 소폭 늘었다. CJ ENM 오쇼핑부문과 현대홈쇼핑은 각각 6.7%, 3.3% 줄였다. 3일 데이터뉴스가 직원 현황 파악이 가능한 4개 주요 홈쇼핑 기업의 직원수를 분석한 결과, 6월 말 현재 CJ ENM 오쇼핑부문과 현대홈쇼핑은 1년 전보다 직원이 줄어든 반면, GS홈쇼핑과 NS홈쇼핑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녹십자의 재고자산 비율이 주요 제약바이오업계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보유하고 있는 자산 중 23.0%가 재고자산으로 집계됐다. 제약바이오업계 상위 5개 기업 가운데 재고자산 비중이 20%를 넘긴 곳은 녹십자가 유일했다.3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셀트리온, 유한양행, GC녹십자, 광동제약, 종근당 등 5개 기업의 반기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한화건설의 6월 말 기준 재무건전성 지표가 지난 해부터 개선세로 돌아섰다. 올해 6월 말부채비율은 197.2%로, 3년 만에 100%대로 내려왔다. 2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한화건설의 반기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이 기업의 올해 6월 말 기준 부채비율이 197.2%로 집계됐다. 최광호 대표 체제 이후 나빠졌던부채비율이 지난 해 기준으로 개선세로 돌아섰다…
한진의 올해 상반기 직원 평균 급여가 CJ대한통운을 넘어섰다.6월 기준으로물류3사 중 한진과 롯데글로벌로지스는 지난해에 비해 급여가 늘어난 반면, CJ대한통운은 감소했다.2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국내 물류빅3(CJ대한통운·한진·롯데글로벌로지스)의 최근 3년간 직원 급여를 분석한 결과, 한진은 올해 상반기 직원 평균 급여 2900만 원을 기록…
코로나19로 인한 고용한파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주요 제약바이오업계는 꾸준히 고용을 늘렸다.셀트리온, 유한양행, GC녹십자, 광동제약, 종근당 등 제약바이오업계 매출 상위 5개 기업 중셀트리온의 직원수가 가장 크게 늘었다.2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매출액 상위 5대 제약바이오기업의 반기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6월 말 기준 5개 상장사의 직원…
3분기 1500~2000cc 중형 경유차 수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8.5% 증가했다.30일 데이터뉴스가 관세청의 '2020년 3분기 승용차 교역현황'을 분석한 결과, 수출액이 증가한 배기량별 승용차는 1000~1500cc 소형 휘발유차, 1500~2000cc 중형 경유차, 친환경 승용차로 나타났다.이 가운데 1500~2000cc 중형 경유차의 증가율이 가장 높았다. 중형 경유차의 수출액…
9월 무점포소매의 판매액이 1년 새 40.5% 늘었다. 다른 업태에 비해 가장 큰 증가율이다.30일 데이터뉴스가 통계청의 '2020년 9월 산업활동동향(잠정)'을 분석한 결과, 9월 소매판매액은 총 42조1800억 원으로 나타났다. 전년 동월(39조7640억 원)에 비해 6.1% 증가한 수치다.특히 무점포소매의 소매판매액이 크게 늘었다.무점포소매는 점포 없이 상품을 판매할 수 있는 통신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