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계 CEO도 결국은 경영학 출신이 주류였다. 주요 건설사 최고경영자(CEO) 23명의 학부기준 전공을 조사한 결과,8명이경영학 출신으로 나타났다. 건축공학, 기계공학 출신이 각 3명으로 그 뒤를 이었다.7일 데이터뉴스가 대한건설협회에 공시된 '종합건설사업자 시공능력평가액' 상위 20개 건설사 CEO를 분석한 결과, 총 23명의 CEO가 각 기업의 수장을 맡고 있는 것으로 조…
아모레퍼시픽이 2분기에 역대 2번째로 낮은 분기 영업이익률을 기록했다. 이로써 아모레퍼시픽은 2006년 설립 이후 최저 분기 영업이익률 1~3위를 서경배-안세홍 대표이사 체제에서 기록했다.6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아모레퍼시픽의 실적을 분석한 결과, 2분기에 매출 1조557억 원, 영업이익 352억 원, 영업이익률 3.3%를 기록했다.지난해 같은 기…
에쓰오일이 석유화학사업 등 비정유 사업의 비중을 늘리는 데 힘쓰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정유사업의 비중이 타 사업 대비 월등히 높아 영업실적에 큰 영향을 끼쳤다.정유사업부문 부진에 상반기매출은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6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에쓰오일의 연결재무제표기준 잠정실적을 분석한 결과, 이 기업의 올해 상반기 기준 매출액은 8조65…
경계현 대표가 이끄는 삼성전기의 분기 영업이익이 3년 만에 1000억 원 아래로 떨어졌다. 코로나19가 경 사장의 경영 첫 해실적에 큰 부담을 주고 있다.5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삼성전기 실적을 분석한 결과, 이 회사는 올해 상반기 4조367억 원의 매출과 2606억 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다. 지난해 상반기에 비해 매출은 1.4%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35.8…
현대건설이 박동욱 대표 체제서 꾸준히 신규수주액을 늘리고 있다. 올해 상반기 기준 신규수주액은 18조5574억 원으로 집계됐다. 박 대표 취임 전 대비 92.0% 증가했다.5일 데이터뉴스가 현대건설의 IR(Investor Relations)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 기업의 올해 상반기 기준 신규수주액은 총 18조5574억 원으로 집계됐다.현대건설의 상반기 기준 신규수주액은 지난 2016년부…
OCI가 실적 부진 늪에 빠졌다. 상반기 기준 영업이익이 2년 연속 적자를 기록했다.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은 -1372억 원으로 집계됐다.4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OCI의 연결재무제표기준 잠정실적을 분석한 결과, 이 기업의 올해 상반기 매출액이 9702억 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1조2957억 원) 대비 25.1% 감소했다.이 기간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이석희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이 취임 이후 최고실적을 찍었다. 반도체 초호황이 끝난 시점에 SK하이닉스를 맡아 경영초기실적 악화를 경험했으나,기술개발 등 경쟁력을 더 강화해 반등에 성공했다는평가를 받는다.4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SK하이닉스의 실적을 분석한 결과, 이 회사는 지난 2분기 매출 8조6065억 원, 영업이익 1조9467억 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안전관리 지표가 계속 나빠지고 있다.2019년 기준 근로손실률(LTIFR), 직업병 발생률(OFIR)은 최근 5개년 가운데 최고치를 기록했다.3일 데이터뉴스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의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이 기업은 무사고·무재해를 실현하기 위해 EHS위원회를 중심으로 EHS 전 영…
2분기 기준 소매판매액이 전년 대비 늘었다. 무점포소매의 소매판매액 증가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분석됐다. 올해 2분기 기준 소매판매액은 119조1047억 원으로 집계됐다.31일 데이터뉴스가 통계청의 '2020년 6월 산업활동동향'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2분기(4~6월) 기준 소매판매액이 119조1047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전년 동기(118조1784억 원) 대비 0.8% 증가했다.소…
롯데건설의 직원 1인당 복리후생비가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롯데건설은 올해 3월 말 기준으로 직원 1인당 122만 원씩의 복리후생비를 썼다.31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포스코건설·현대엔지니어링·롯데건설·한화건설 등 국내 비상장 대형건설사의 직원 1인당 복리후생비를 분석한 결과, 4개 기업은 올해 1분기 직원 1인당 복리후생비로 평균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