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초밥 전문브랜드 정직유부, 100호점 달성기념 창업 지원혜택


유부초밥 전문 브랜드 정직유부는 지난 2019년 3월 본격적인 가맹사업에 시작한 이후 1년 10개월만인 13일 100호점 오픈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브랜드 관계자는 "코로나 19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가맹계약을 통해 부산, 경남을 넘어 전국브랜드로의 도약에 성공했다"며 "정직유부는 유부초밥을 전문으로 하여 삼시 세끼 언제나, 저렴한 가격에, 누구나 접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외식업이라는 강점을 내세운 것이 주효했다"고 말했다.
 
특히 코로나 19 상황에서도 포장과 배달주문, 단체주문을 효율적으로 운영해 안정적으로 매출을 내는 성과를 거둬내기도 했다.
 
이창욱 정직유부 가맹사업본부 본부장은 "특수상권이나 특정 상황에서만 즐길 수 있었던 유부초밥이라는 아이템을 로드 브랜드로서 성장시켜 일상 외식문화의 대중성을 이끌었다"며 "외식업계의 패러다임을 바꾸자는 포부로 시작한 브랜드인 만큼 앞으로도 더욱 큰 성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정직유부는 100호점 달성을 기념해 창업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1월 한 달간 가맹계약을 체결하는 점주에게 창업비용 항목당 10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적용해 최대 800만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자세한 혜택과 문의 사항은 정직유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정직유부는 오는 20일 신메뉴로 순두부우동을 선보인다.

이윤혜 기자 dbspvpt@data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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