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S 휘트니스는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제3회 제일 창업박람회 in 부산'에 참가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16일부터 1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3일간 열린다. 100여 개의 브랜드가 참가하고 200부스 규모로 진행될 예정으로 외식, 유통, 서비스 등의 프랜차이즈 기업들과 예비 창업자들이 만나는 장이다.JMS 휘트니스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본사 책임관리, 매출…
주얼리 하우스 티파니(Tiffany Co.)는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 EAST에 ‘티파니 락’ 팝업 스토어를 개점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팝업은 티파니의 새로운 컬렉션인 티파니 락의 신제품 출시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고, 지난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팝업 스토어다.13일 열린 팝업 스토어 행사에는 래퍼 빈지노와 미초바 커플, 배우 김영광, 안효섭, 조이현…
여성들을 위한 파인 테이스트 브랜드아카이브 앱크는 자유로운 무드를 담아낸 캠페인 비주얼과 1차 신제품 출시를 시작으로 23 S/S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해방과 자유’라는 콘셉트를 기반으로 'mo é la' 컬렉션을 전개하는 아카이브 앱크는 한결 가벼워진 분위기를 선보이며, 다채로운 컬러와 편안한 착용감을 강조한 아이템들로 구성했다.특히, 이번 시즌에는 그간…
KCC(대표 정몽진)가 토끼해를 맞아 국가대표 토끼 캐릭터 ‘마시마로’와 콜라보레이션 마케팅을 펼친다.KCC는 KCC페인트와 마시마로가 함께 소비자와 만나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나가기로 하고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KCC는 페인트 제품과 캐릭터 콜라보 전시, 사회공헌 활동, 굿즈 제작 및 각종 콘텐츠 제작에 마시마로 캐릭터와 협업할 계…
생활위생 전문 MSS 그룹 산하의 모나리자가 오는 22일(수)까지 유아 전문 브랜드 데이데이비쥬(DayDayBijou)의 공식 서포터즈 ‘비쥬얼’ 26기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비쥬얼은 데이데이비쥬 모델로 활동할 ‘비쥬베이비’와 제품 체험 후 솔직한 후기를 남기고 아이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유해줄 ‘비쥬맘’으로 구성된 데이데이비쥬의 홍보대사다. 모나리자는 매달 ‘비…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코난테크놀로지(대표 김영섬)는 차세대 형사사법정보시스템 구축 사업 계약을 체결하고 사업에 착수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차세대 형사사법정보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으로, 형사사법업무 혁신, 대국민 서비스 혁신, 미래지향 IT구조 개편을 목표로 형사사법절차 완전 전자화를 추진하게 된다.사업대상은 법무부, 검찰, 경찰, 해양경찰이며, 개…
현대오토에버가 현대차그룹 소프트웨어(SW) 계열사 합병 이후 매 분기 가파른 매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2021년 1분기 이후 8분기 연속 증가세다.15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현대오토에버의 실적을 분석한 결과, 이 회사의 매출이 2021년 1분기부터 2022년 4분기까지 8분기 연속 증가했다.2021년 1~4분기 매출은 3566억 원, 5147억 원, 5535억…
HK이노엔이 중국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시장에 진출하는 등 해외 시장 판로 확대를 본격화한다. 3년 만에 원외처방액 1000억 원을 넘긴 ‘케이캡’은 지난 1월 중국 의약품 목록에 등재됐다.16일 데이터뉴스가 HK이노엔의 실적발표자료를 분석한 결과, 케이캡 원외처방액이 2년 연속 1000억 원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HK이노엔은 의약품 통계 서비스 유비스트 자료를 인용해케…
삼성SDI가 최윤호 대표 체제 들어 배터리 사업에서 매 분기 새로운 매출과 영업이익 기록을 쓰는 중이다. 이에 힘입어 전사 실적은 호조세를 이어가고 있다. .16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삼성SDI의 연결재무제표기준 잠정실적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20조1241억 원, 1조8080억 원으로 집계됐다.최 대표는 작년 취임 이후 수익성 위주의…
신한금융지주가 지난해 최대 연간 순이익을 냈다.금리 상승으로 은행부문 이자수익이 크게 증가했다. 또, 기업 대출 자산의 성장과 증권사 사옥 매각 이익 등에도 영향을 받았다.16일 데이터뉴스가 신한금융지주의 IR자료를 분석한 결과, 당기순이익이 2021년 4조3640억 원에서 지난해 5조445억 원으로 15.6% 증가했다. 역대 최대 실적이다.신한금융지주 관계자는 “대내외 불확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