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멀티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 전문기업 옵스나우는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A홀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환경 전문 전시회 ‘2025 대한민국 ESG 친환경대전’에 참가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서 옵스나우는 기업의 규모와 성장에 맞춰 단계별로 탄소중립을 지원하는 통합 탄소관리 플랫폼 ‘옵스나우 ESG(OpsNow ESG)’를 선보인다. 또 기후행동 전…
중국의 사이버 공격에, 미국의 수도, 전력, 통신 시스템은 물론 병원·항만·공항 등 국가의 핵심 인프라가 무방비 상태로 노출돼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중국은 이들 인프라에 이미 악성코드를 심어 스파이 활동과 사보타주 역량을 구축, 대만침공 등 위기발발 시 미국에서 파괴와 혼란을 일으킬 수 있다는 지적…
엘앤에프가 LFP(리튬·인산·철) 양극재를 중장기 성장동력으로 삼았다. 이 회사는 양극재 3사 중 상반기 유일하게 적자를 기록했는데, LFP 사업 강화를 통해 판도에 변화를 일으킬 지 주목된다.18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국내 주요 양극재 3사의 반기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엘앤에프가 유일하게 적자(-2614억 원)를 기록했다.원재료 가…
미래 먹거리로 주목받던 대안육 열풍이 식어가고 있다. 초기 시장 진입에 나섰던 식품 대기업들이 하나둘 철수하면서, 국내 대안육 시장은 한때 '봄날'을 꿈꾸다 사실상 정체 국면에 들어섰다.1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신세계푸드는 최근 자사 대안육 브랜드 ‘베러미트’ 운영을 종료했다. 2021년 대체 단백질 트렌드를 선도하겠다며 선보였으나, 소비자 인지도를 확보하지 못하고 결…
국내 주요 IT서비스 기업 자회사들의 명암이 엇갈렸다. 모회사의 주력사업인 IT서비스 영역과 관련된 종속회사들이 비교적 높은 수익성을 보인 반면, 연관성이 작은 사업에 주력하는 자회사는 상대적으로 부진한 실적을 보였다.18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주요 IT서비스 기업의 반기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삼성SDS와 LG CNS의 종속회사들(해외법인…
회의 중 딴짓을 가장 많이 하는 직급은 ‘대리’로 나타났다.17일 HR 테크 기업 인크루트가 직장인 604명을 대상으로 ‘귀사의 회의 문화는 어떤가요?’라는 설문조사에 따르면, 회의 도중 딴짓을 한 적이 있다는 응답은 전체의 56.0%에 달했다.직급별로는 대리급이 70.0%로 가장 높았으며, 이어 과장 62.4%, 부장 59.8%, 임원 55.2%, 차장 50.9%, 사원 46.9% 순으로 조사됐다.딴…
경기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수원 화성 행리단길에서 특별 야간 관광 프로그램 ‘공주들의 야행극장’을 오는 27일부터 10월 31일까지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조선시대 공주가 되어 한복을 입고 궁을 탈출하는 콘셉트로, 최근 영화 ‘케데헌(케이팝 데몬 헌터스)’ 열풍 이후 높아진 한류 체험 수요를 반영해 공사와 지역 상인회가 손잡고 야간 특화 관광콘텐츠로 기…
지속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가방 브랜드 I WAS PLASTIC(IWP)은 가벼운 무게와 우수한 수납력을 지닌 ‘노마드 백팩(Nomad Backpack)‘의 새로운 색상을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텀블벅을 통해 선보였다고 17일 밝혔다.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한 리사이클 소재로 제작되는 노마드 백팩은 17L와 8L 두 가지 사이즈로, 각각 415g, 235g의 초경량 무게로 부담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