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 전문기업 이노룰스(대표 장인수)는 HNIX(대표 차동원),, 네이버클라우드(대표 김유원)와 산업별 인공지능 전환(AX) 추진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이노룰스가 가진 AX 솔루션 역량, HNIX가 가진 풍부한 IT서비스 역량에 네이버클라우드가 가진 생성형 AI(하이퍼클로바X) 및 클라우드 인프라 역량을 더해 조선, 제조, 물류, 건설 등의 주요…
대우건설(대표 김보현)은 하이엔드 브랜드 써밋(SUMMIT)을 리뉴얼하면서 감각적 경험을 확장하는 새로운 시리즈인 ‘SENSE OF SUMMIT’을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이번 리뉴얼에서는 써밋이 지향하는 철학인 ‘열망의 기념비’를 중심으로 음악(Sound), 향(Scent), 미디어아트(Visual) 세 가지 감각적 콘텐츠로 구성해 브랜드의 깊이를 보다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직장인 중 절반이 올해 상반기동안 이직 활동에 나섰다.10일 데이터뉴스가 커리어 플랫폼 사람인의 올해 상반기 이직 현황 설문조사(직장인 1302명)을 분석한 결과, 응답자 중 50.2%가 이직 활동을 했다고 응답했다. 직장인 2명 중 1명은 이직 활동에 나선 셈이다.직급별로는 대리급이 56.2%로 가장 높았고, 과장급과 사원급도 51.8%, 51.4%로 50%를 넘겼다. 부장급과 임원급은 4…
케이뱅크(은행장 최우형)는 궁금한 적금 시즌3가 출시 한 달 반 만에 15만 좌를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케이뱅크 궁금한 적금 시즌 3는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와 협업해 ‘릴로스티치’를 주인공으로 선보였다.궁금한 적금은 지난해 11월 첫 출시이후 시즌 3까지 이어지며 고객 재가입률이 90%에 달할 정도로 높은 비율을 기록하고 있다.특히 궁금한 적금은 ▲흥미로운 새로운 스…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의 KB리브모바일은 KB스타뱅킹을 통해 가입할 수 있는 ‘KB스타뱅킹 전용 요금제’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해당 요금제는 월 1만 원대 중용량 데이터 요금제로 LG유플러스 망 2종 및 KT 망 1종으로 구성돼 있으며, KB스타뱅킹을 이용해 개통 절차를 간소화해 빠르고 간편하게 가입이 가능하다.KB스타뱅킹 전용 요금제 가입 고객은 24개월간…
프리미엄 건강 브랜드 링티는 유튜브 웹예능 ‘할인광’에서 고객들을 위해 최대 74% 할인 혜택을 선보였다고 9일 밝혔다.유튜브 웹예능 ‘할인광’에서 링티의 회사 모습 및 제품들이 소개됐다. 해당 콘텐츠에서 진행자 황광희는 수분 회복 솔루션 ‘링티’, 수분과 콜라겐 동시 보충이 가능한 ‘링티 수분콜라겐’, 체지방 감소 건강기능식품 ‘닷티’, 링티만의 특허조성물이 함유…
토큰증권(ST) 플랫폼 펀블(Funble)은 지난 2월 발행한 ‘더코노셔여의도 1호’의 매각 여부 결정을 위해 출시 6개월 만에 수익자총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이는 지난해 출시 후 8개월 만에 성공적으로 매각된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1호’에 이은 두 번째 초단기 매각 추진 사례다. 이번 총회 후 매각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경우 펀블이 제시하는 ‘월배당 및 매각차익…
스테이블코인이 금융권은 물론, 디지털 플랫폼 회사들과 글로벌 유통사의 기업전략으로 잇따라 급부상하고 있다. 뱅크오브아메리카(BoA)와 페이팔에 이어, 우버와 아마존, 월마트까지 자체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추진중이라고 영국 경제지 파이낸셜타임스(FT)가 최근 보도했다. 이들 기업은 스테이블코인…
포스코그룹의 포스코기술투자가 대기업집단 일반지주회사 CVC 중 투자 규모가 가장 큰 것으로 집계됐다. 출자 규모와 투자조합수 모두 CVC 평균의 5배에 달했다.10일 데이터뉴스가 공정거래위원회가 발표한 기업형 벤처캐피탈(CVC) 현황을 분석한 결과, 2024년 12월 말 현재 대기업집단 일반지주회사 소속 CVC 10곳의 출자금총액(약정) 합계는 1조9756억 원, 운영 중인 투자조…
삼성그룹 전자·배터리·부품 부문 정보보호 투자 증가율이 LG그룹 동종 계열사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10일 데이터뉴스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정보보호 공시 현황을 분석한 결과, 삼성의 전자·배터리·부품 부문 정보보호 투자비는 전년(3183억 원) 대비 11.9% 증가한 3793억 원, LG는 전년(552억 원) 대비 8.2% 증가한 597억 원으로 집계됐다.이용자의 안전한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