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파리 올림픽 중 7월 25일과 8월 3일, 이틀 간 팀 삼성 갤럭시 멤버인 신유빈(대한민국, 탁구), 안세영(대한민국, 배드민턴), 알레한드라 오로즈코 로사(Alejandra Orozco Loza, 멕시코, 다이빙), 재거 이튼(Jagger Eaton, 미국, 스케이트보드) 등 여러 선수들이 올림픽 선수촌 내 삼성 올림픽 체험관을 방문했다고 6일 밝혔다.삼성전자는 팀 삼성 갤럭시의…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세계 시장에서의 사업 확대와 신규 지식재산권(IP) 발굴을 강화하기 위해 블리자드 출신의 글로벌 퍼블리싱 전문가 오진호씨를 영입, 최고 글로벌 퍼블리싱 책임자(CGPO)로 선임했다고 6일 밝혔다.오진호 CGPO는 코넬대 졸업 후 라이엇게임즈의 본사 사업총괄 대표, 가레나 대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매니징디렉터(MD)를 역임했다. 글로벌 게임 회사…
한글과컴퓨터(대표 변성준·김연수)는 금융 AI 선도기업 이노핀(대표 손상현·이승엽), 일본 AI 핀테크 스타트업 알코즈(대표 하노 요시노리)와 3자 협약을 맺고 일본 금융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한컴과 이노핀은 이번 제휴를 통해 한컴이 2대 주주로 있는 페이스피의 AI 생체인식 설루션을 일본의 금융기관에 공급할 예정이다.페이스피는 스페인의 AI 생체인식 기업으로, 스…
NHN(대표 정우진)은 2024년 2분기 연결기준 매출 5994억 원, 영업이익 285억 원을 달성했다고 6일 밝혔다. 각각 전년 동기 대비 8.7%, 36.3% 증가했다.2분기 부문별 매출을 살펴보면, 게임 부문은 전년 동기 대비 0.7% 감소한 1064억 원을 기록했다. 1분기 ‘라인 디즈니 츠무츠무’의 10주년 이벤트 호조에 따른 역기저 효과로 전 분기 대비 전체 게임 매출은 감소했으나, 웹보드…
SK쉴더스는 NHN 클라우드와 공공 클라우드 보안 시장 확대를 위한 협력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국내 정보보안 기업 SK쉴더스와 국내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자인 NHN 클라우드는 CSAP(Cloud Security Assurance Program) 인증 컨설팅 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경쟁력 강화에 힘을 모은다.CSAP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민간 기업이 공공 클라우드 시장 진출…
엔씨소프트가 약점으로 지적되는 낮은 해외 매출 비중을 끌어올리기 위해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블록버스터급 신작을 잇따라 출시하며 총력전을 펼친다.6일 데이터뉴스가 엔씨소프트의 실적발표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1분기 해외 매출은 1385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1751억 원)보다 20.9% 감소했다. 전체 매출에서 해외가 차지하는 비중도 지난해 1분기 36.6%에서 올해 1…
현대제철이 미주, 유럽에 비해 성장이 정체된 아시아 시장 공략을 강화하면서 인도를 핵심 국가로 삼아 적극적으로 활로를 모색하고 있다.6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현대제철의 사업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아시아 지역 지난 3년간 매출 증가율이 23.1%로 집계됐다. 202년 1조4352억 원이던 아시아 지역 매출은 지난해 1조7672억 원으로 3320억 원 증가…
일러스트레이터 출신인 김형태 대표가 자신이 창업한 시프트업을 국내 상장 게임 기업 중 네 번째인 시가총액 4조 원 규모의 기업으로 키웠다.6일 데이터뉴스가 국내 상장 게임 기업의 시가총액을 분석한 결과, 시프트업은 8월 2일 종가 기준 3조8007억 원의 시가총액을 기록했다. 크래프톤(13조7685억 원), 넷마블(5조5526억 원),엔씨소프트(3조8529억 원)에 이어 4위에 해당하는…
GS리테일이 미래 먹거리 확보를 위해 잇따라 신사업에 투자했지만 뚜렷한 성과는 내지 못하고 있다. 통합 GS리테일의 일환으로 약 5400억 원에 달하는 금액을 쏟았다.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GS리테일이 지난 3년 간 신사업에 투자한 금액은 약 5400억 원으로 집계됐다. 메쉬코리아, 위대한상상, 카카오모빌리티 등 23개 기업에 투자했다. 투자 대상은 주로 온라인 플랫폼 기업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