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투자정보회사 재벌투자연구소가 2022년 누적회원 수 5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재벌투자연구소는 개인투자자들을 위해 올바른 정보 제공과 꾸준한 수익창출을 하겠다는 목표로 투자 전략팀이 모여 설립한 회사다. 이번에 누적회원 수 5만명 달성 뿐 아니라 재가입률 95%라는 기록까지 보유하게 됐다…
종합교육기업 에듀윌(대표 이중현)은 검정고시의 대표 과정을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는 ‘WITH 에듀윌’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에듀윌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WITH 에듀윌 이벤트’는 최대 35% 할인된 수강료로 검정고시의 대표 과정을 수강할 수 있다.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서만…
독학학위제 전문 교육기관 해커스독학사에서 2022년 2월 27일에 진행될 독학사 1단계 시험 일정에 대비해 국어·영어·국사·현대사회와윤리·사회학개론 전체 5과목에 대한 ‘1달합격 독학사’ 신간 교재를 출간했다고 밝혔다.독학사란 1~4단계 시험에 모두 합격하면 교육과학기술부 장관 명의의 4년…
소서림 작가의 ‘환상서점’이 밀리의 서재에서 오디오 드라마 도서로 주목받고 있다.한국형 잔혹동화인 ‘환상서점’은 헌책방 주인이 방문객에게 한국의 옛 괴담을 들려주는 형태로 구성된 오리지널 오디오북 콘텐츠이다. 조왕신, 꽃상여, 저승차사 등 한국적 특색이 돋보이는 소재를 기반으로 상상력을 자…
강남 창조의아침 기숙학원은 오는 13일 2023학년도 미대입시 설명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용인시 처인구에 위치한 강남 창조의아침 기숙학원 용인 멀티캠퍼스에서 진행되는 이번 설명회는 미대재수생을 대상으로 상위권 미술대학에 입학하기 위한 학과, 실기 전략을 중점적으로 설명한다.강남 창조의아침…
GS건설 신사업부문 매출이 꾸준히 증가 중이다. 신사업부문은 GS그룹 오너일가인 허윤홍 사장이 맡고 있다.9일 데이터뉴스가 GS건설의 실적발표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신사업 매출은 7780억 원으로 집계됐다. 전년(6110억 원) 대비 27.3% 늘었다. 전체 매출 대비 신사업 비중도 6.0%에서 8.6%로…
LG화학은 2021년 연결 기준 매출 42조6547억 원, 영업이익 5조255억 원을 달성했다고 8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대비 41.9%, 영업이익은 178.4% 증가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지난해 4분기 실적은 매출 10조9487억 원, 영업이익 7484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3.0%, 영업이익은 521.2…
LG에너지솔루션은 8일 실적공시를 통해 2021년 4분기 매출 4조4394억 원, 영업이익 757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의 신규 전기차 출시 확대로 파우치 및 원통형 EV향 출하 물량이 늘고, 신규 IT용 소형 파우치 매출도 증가했다.영업이익은 원재료비 상승, 물류비 증가에도 불구하고…
포스코그룹 주요 계열사 CEO 모두 그룹 내 승진 및 이동 인사로 취임한 것으로 조사됐다. 외부 전문가 수혈보다는 여전히 그룹 내부 등용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8일 데이터뉴스가 포스코그룹 주요 계열사 CEO 10명의 출신 이력을 분석한 결과, 모두 대표이사 취임 전 포스코그룹 내 계열사에…
롯데건설(대표 하석주)은 스마트 전기차 충전기술을 보유한 에바와 ‘공동주택 시범단지 사업’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롯데건설은 2021년 9월 제1회 롯데건설 기술혁신 공모전을 통해 에바의 스마트 전기차 충전기술을 발굴한 이후 이를 공동주택 단지에 적용시키기 위해 기술을 적용…
삼성전자는 '삼성 갤럭시 언팩 2022'에서 공개되는 신제품을 시작으로 갤럭시 기기에 해양 폐기물을 재활용한 친환경 소재를 적용한다고 7일 밝혔다. 이를 통해 모바일 제품 개발에 혁신을 추구하는 동시에 해양 오염을 줄이는데 일조할 예정이다.삼성전자는 일명 '유령 그물(Ghost nets)'이라고 불리는…
LG전자는 2월 한 달간 전국 주요 백화점에서 LG 프라엘의 전 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 ‘LG 프라엘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행사가 열리는 곳은 ▲더현대 서울(2월 18일~24일) ▲롯데백화점 잠실점(2월 11일~17일) ▲롯데백화점 광복점(2월 4일~10일) ▲신세계백화점 센텀점(2월 17일…
광동제약의 상품부문 매출비중이 70%에 달하고 있다. 상품 매출 비중이 높은 것은 직접 생산한 자체의약품의 매출이 낮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가운데 매출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은 여전히 0%대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7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광동제약의 분기보고서를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