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대표 한상우)는 19일 라이온하트 스튜디오(의장 김재영)가 개발한 대작 MMORPG ‘오딘: 발할라 라이징’이 구글 플레이 ‘올해를 빛낸 수상작’ 중 ‘올해를 빛낸 PC게임’ 부문에서 한국, 미국, 캐나다 등 여러 국가의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오딘은 2021년 한국에서 처음 출시된 이후 2022년 대만을 비롯한 중화권 지역과 2023년 일본을 거쳐 올해 4월…
코웨이는 한국ESG기준원(KCGS)이 주관하는 ESG 통합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한국ESG기준원은 국내 대표 ESG 평가 기관으로, 매년 약 1000개 상장사를 대상으로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분야의 경영 시스템과 성과를 종합 평가해 등급을 부여한다.올해로 코웨이는 3년 연속 통합 A등급을 획득하며 ESG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 역량을 인정받았다…
효성그룹은 19일 배인한 동나이법인장, 배용배 중국 남통법인장, 박남용 효성중공업 건설PU장 등 부사장 3명과 신규 임원 13명을 포함한 29명 규모의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불확실한 대외 환경 속에서도 글로벌 역량을 기반으로 뛰어난 경영 성과를 달성한 인사들과 회사의 미래 신성장 동력 발굴 및 육성에 기여한 인사들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심화되는 글…
국내에서 120호점 오픈을 앞둔 프리미엄 게이밍 브랜드 ‘레드포스 PC방(레드포스 PC 아레나)’은 2026년을 목표로 글로벌 e스포츠 PC방 사업 확장을 본격화하며, 아시아 1호점인 베트남 호치민 점 시공에 본격 착수했다고 19일 밝혔다.‘레드포스 PC방(레드포스 PC 아레나)’은 e스포츠 구단 농심 레드포스와 비엔엠컴퍼니가 함께 전개중인 하이엔드 PC방 브랜드다. 출범 3…
LG전자의 초프리미엄 빌트인 가전 브랜드 ‘SKS’가 미국 인테리어 및 디자인 산업의 중심지로 꼽히는 시카고에 새로운 쇼룸을 열고 글로벌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한다.LG전자는 최근 미국 시카고에 위치한 디자인 및 건축 전문 상업 공간 ‘더 마트(The Mart, Merchandise Mart)’에 새로운 ‘SKS’ 쇼룸을 오픈했다고 19일 밝혔다.이는 미국 서부 캘리포니아 나파…
프리미엄 건강 브랜드 링티는 한국핸드볼연맹과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하고, 시즌 동안 선수들에게 스포츠 리커버리 음료 ‘리커버리 기어(Recovery Gear)’를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링티는 한국 핸드볼 프로선수들이 ‘리커버리 기어’를 통해 실제 경기에서 검증된 회복 솔루션을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후원을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핸드볼 선수들의 경우 종목 특성상…
DL이앤씨는 박상신 대표 등 주요 경영진이 부산에서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 필리핀 대통령과 만나 에너지 및 인프라 사업 협력을 논의했다고 19일 밝혔다.마르코스 대통령은 최근 경북 경주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참석을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이날 면담에선 필리핀 정부가 추진하는 에너지 및 인프라 사업에 대한 DL이앤씨와의 협력이 주요 의제로 다…
삼성전자는 글로벌 해운 업체인 로열 캐리비안 크루즈(Royal Caribbean Cruises)의 세계 최대 크기 '스타 오브 더 시즈(Star of the Seas)' 크루즈선에 TV와 스마트 사이니지를 대량 공급했다고 19일 밝혔다.올해 미국 플로리다 포트 캐너버럴에서 신규 취항한 '스타 오브 더 시즈'는 세계에서 가장 큰 초대형 크루즈선으로 무게는 25만800톤, 길이는 약 365미터에…
KT(대표 김영섭)는 최근 발생한 무단 소액결제와 개인정보 악용 우려에 대응해 시행 중인 유심(USIM) 무상 교체 서비스의 적용 지역을 19일 수도권 및 강원 전 지역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KT는 유심 교체 업무가 고객 불편 없이 안정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지역을 순차적으로 넓혀가는 방식으로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지난 5일 1차 적용 지역을 시작으로 고객 교체 수요를 고려해…
CJ그룹(회장 이재현)은 신임 경영리더 승진 중심의 정기 임원인사를 18일 단행했다고 밝혔다.CJ그룹의 미래를 짊어질 신임 경영리더에는 지난해보다 2배 가까운 40명이 이름을 올렸다. 이는 그룹의 미래·글로벌 성장 본격 추진을 통한 중기전략 달성을 위해 성장 가능성 높은 인재를 과감히 발탁한 결과다.이로써 지난 10월 이뤄진 선제적 CEO 인사에 이어 각 계열사 별로 성장을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