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한국 전북은행장, 안감찬 부산은행장, 최홍영 경남은행장 등 올해 선임된지방은행장 3인방이 여러 부분에서 공통점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30일 데이터뉴스가 지방은행장의 프로필을 분석한 결과,서한국 전북은행장, 안감찬 부산은행장, 최홍영 경남은행장이 이력, 전공,나이대 등 여러 가지 유사점을 가진 것으로 분석됐다.신임 행장 3명 모두 1980년대 후반 입행한 은행에서…
하나카드의 1분기 직원 1인당 순이익이 급증하며 업계 1위를 기록했다.29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전업카드사 7곳의 분기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1분기 이들 기업의 직원 1인당 순이익은 평균 6500만 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4600만 원에서 39.7% 증가했다.특히 하나카드가 직원 1인당 순이익을 크게 늘려 증가율과 규모 모두 업계 1위를 기…
KB국민은행의 영업손익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 특히 해외에서 거둔 영업손익이 크게 늘어 최근 KB국민은행이 힘을 쏟고 있는 해외사업이 성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4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KB국민은행의 분기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1분기 외부고객으로부터 얻은 영업손익이 2조326억 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1조7964억 원에…
KDB생명의 1분기 순이익이 1년 새 급감했다. 지난 3월 취임한 최철웅 대표가 반전을 이뤄낼 지 주목된다.23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KDB생명보험의 분기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올해 1분기 순이익은 9억 원에 그쳤다. 지난해 같은 기간(434억 원)보다 97.9% 줄었다.생명보험업계가 코로나19로 손해율이 개선되면서 대체로 호조를 보인 가운데 KDB생…
키움증권의 직원 1인당 순이익이 10대 증권사 중 가장 높았다. 그러나 직원 급여는 여전히 하위권에 머물렀다.17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10대 증권사의 분기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이들 기업의 1분기 순이익은 총 2조2967억 원으로 나타났다. 전년 동기 2557억 원 대비 798.2% 증가했다.10대 증권사의 직원 1인당 순이익도 지난해 1분기 1103만 원에…
부산은행이 지난 1년 간 줄어든 지방은행 직원수의 41.7%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21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지방은행 6곳의 분기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3월 말 현재 총 직원 수는 1만2039명으로 집계됐다. 1년 전(1만2468명)에 비해 429명(3.4%) 감소했다.지방은행 6곳 중 5곳이 직원을 줄였다.특히 부산은행 직원이 가장 많이 줄었다. 지난해 3월…
전북은행의 자기자본비율이 지방은행 중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18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지방은행 6곳의 분기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3월 말 기준 자기자본(BIS)비율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모두 상승했다.자기자본비율은 총 자산 중 자기자본이 차지하는 비중으로, 은행의 재무구조 건전성을 나타내는 대표적인 지표다. 은행은 10.5% 이상을 유…
4대 시중은행이 올해 1분기 호실적을 기록하며, 직원 1인당 순이익 4000만 원을 넘겼다. 특히 신한은행은 2년 연속 업계 최고를 기록했다.18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시중은행 4곳의 분기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1분기이들 기업의 직원 1인당 순이익은 4364만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3825만 원)보다 14.1% 증가했다.올해 1분기 금리 상승과 코로나1…
하나금융투자의 1분기 순이익이 급격히 증가했다.17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하나금융투자의 분기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올해 1분기 순이익은 1366억 원으로 나타났다. 전년 동기 467억 원 대비 192.5% 증가한 수치다.글로벌 실물경기와 금융시장 회복에 따라 증권중개 수익이 늘어나며 수익성이 향상된 것으로 풀이된다.1분기 순이자수익과 순수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