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은행장 이승열)은 디지털 금융 소외계층의 디지털 금융 문해력 향상을 위한 금융교육 앱 ‘하나원큐 길라잡이’를 시중은행 최초로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하나원큐 길라잡이는 지난해 7월 교육부와 체결한 ‘디지털 금융 문해력 향상 및 금융소비자 보호 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내용 중 금융 문해교육 플랫폼 개발 협력 계획을 실천한 것으로, 디지털 금융 소외계층…
빙그레가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올렸다. 특히 영업이익이 두 배 가까이 늘어나며 처음으로 1000억 원을 넘어섰다. 해외 수출 호조에 따른 결과인지 가격 인상분에 대한 효과인지 여러 가지 해석이 나온다.6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빙그레의 잠정실적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영업이익은 1124억 원으로 전년(394억 원) 대비 185.3% 증가했다.매출도 2…
7개 분기 연속 적자를 낸 데브시스터즈가 최고경영진을 교체하며 적자 탈출 시동을 걸었다. ‘쿠키런’ 신작에 대한 기대감 속 올해 흑자 전환이 유력하다.6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데브시스터즈의 분기보고서와 증권사들이 내놓은 실적 추정치를 종합한 결과, 데브시스터즈은 지난해 528억 원의 영업손실을 냈을 것으로 추정된다.데브시스터즈는 202…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해외통 오세철 대표 체제서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였다. 특히 부동산 경기 불황으로 인해 주요 건설사들이 영업이익 감소를 겪고 있는 가운데, 삼성물산은 해외 사업 확대를 기반으로 영업이익 1조 원을 돌파했다.6일 데이터뉴스가 삼성물산의 실적 발표 자료를 분석한 결과, 건설부문의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19조3100억 원, 1조340억 원으로 집계됐다. 각각…
항암제 사업에서 성장궤도에 오른 보령이 지난해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6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보령의 영업실적을 분석한 결과,지난해 8596억 원의 매출과 683억 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각각 전년 대비 13.0%, 20.7% 증가헤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이 같은 실적 상승은 항암제 사업이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된다.보령의 실적발표자료를 분…
비건 패션 브랜드 마르헨제이는 배우 고민시가 자사의 엘리백을 착용했다고 5일 밝혔다.배우 고민시는 화보 촬영을 위해 출국하면서 마르헨제이의 엘리백을 착용했다.엘리백은 블랙, 브라운, 블루 세 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리사이클원사의 극세사를 활용한 친환경 소재로 GRS 인증을 받은 비건 레더백으로 무게감이 일반 가죽보다 가볍고 스크래치에도 강하다고 브랜드측은 설명했…
NHN클라우드(대표 김동훈)와 네이버클라우드(대표 김유원)는 5일 판교 NHN 사옥에서 ‘인공지능(AI) 공동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치열한 글로벌 경쟁이 펼쳐지고 있는 AI 분야에서 AI 특화 인프라를 기반으로 민간 및 산업영역이 주도해 행정용 거대언어모델(LLM)의 선제 개발, 초거대 AI 생태계 확장 등 관련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출산 직원 자녀에게 1억 원의 장려금을 지급하는 출산장려 정책을 발표했다. 저출산 대책의 일환으로 2021년 이후 출산한 직원 자녀 70명에게 1억 원씩의 출산장려금을 지급했다.부영그룹은 5일 서울 중구 부영태평빌딩 컨벤션홀에서 2024년 시무식을 개최했다.이 회장은 시무식에서 “저출산 사태가 지속된다면 20년 후 국가 안전보장과 국방인력 부족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