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그룹은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의 주민들을 돕기 위해 성금 2억 원을 기탁했다고 20일 밝혔다.호반그룹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복구 지원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 원을 기탁했고,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충북 청주시에 1억 원을 기부했다.호반건설에서 마련한 이번 성금은 이재민을 위한 생필품 지원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호반그룹 관계자는 “이번 집…
비즈니스 데이터 플랫폼 기업 쿠콘(대표 김종현)이 민간 데이터전문기관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데이터전문기관은 신용정보법에 따라 금융위원회가 지정하는 기관으로, 금융회사 간 또는 금융회사와 비금융회사 간의 가명정보 결합을 전문적으로 지원한다. 의뢰기관이 데이터 결합을 신청하면 데이터의 가명 처리 적정성을 평가한 뒤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데이터를 결합하는 역할…
글로벌 비대면·원격 솔루션 전문기업 알서포트(대표 서형수)는 강구정보고등학교(교장 고철규)에 ‘1인 미디어 전용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20일 밝혔다.2023년 경상북도교육청 메타버스 선도학교로 선정된 강구정보고는 커머스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양성하는 특성화고등학교다. 다양한 최신 플랫폼을 활용한 창의적인 콘텐츠 제작부터 마케팅 활동까지 1인 미디어 인재를 양성…
팔도는 비락식혜가 1분기 기준 누적 판매량 19억개를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출시 30주년을 맞은 비락식혜는 팔도가 1993년 선보인 전통 음료다. 국내산 멥쌀과 엿기름을 주원료로 11시간에 이르는 제조공정을 통해 만들어진다.용량 세분화와 다양한 마케팅 활동이 판매량 상승을 견인했다고 이 회사는 설명했다. 팔도는 지난해부터 자체 캐릭터 '비락이'와 '밥알이'를 활용한 유튜…
삼성은 전국 각지에서 발생한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로하고, 신속한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구호성금 30억 원을 기부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성금 기부에는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SDS,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물산 등 8개 계열사가 참여했다. 삼성은 각 계열사별로 경영위원회 등 대외 후원금 심의 절차를 거쳐 전국재해구조협회에…
GS칼텍스(대표 허세홍)는 장마철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충청 및 경북 지역 이재민을 위한 지원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지난 15일과 16일 이틀에 걸쳐 대피소 내 분리형 칸막이 및 침낭 세트 150여 개를 지원했다. 이번에 지원된 구호물품 세트는 이재민들의 사생활 보호와 심리적 안정을 위해 준비됐으며,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충남 부여군 및 경북 봉화군 지역 이재민들에게 전…
SPC그룹(회장 허영인)은 지난 17, 18일 이틀에 걸쳐 집중호우로 홍수, 산사태 등의 피해를 입은 지역에 긴급 구호물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SPC행복한재단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SPC삼립 빵과 생수 총 1만 개를 ▲전북 ▲충북 ▲경북 ▲충남 등 피해 지역에 전달했다. 구호물품은 이재민과 소방당국 등 현장에 투입된 복구 인력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SPC 관계자는 “홍…
삼성SDI의 배터리 생산량이 매년 증가하고 있다. 특히 전기차 배터리 생산량이 큰 폭으로 늘었다.20일 데이터뉴스가 삼성SDI의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에너지솔루션 사업 제품들의 생산량이 매년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에너지솔루션 부문은 지난해 말 기준으로 전체 매출의 87.3%를 차지하고 있는 주요 사업이다. 대형전지, 소형전지 등 리튬이온 2차 전지를 생…
4대 시중은행이 기업금융 점유율 넓히기에 사활을 걸고 있다. 개인금융보다 많은 대출금을 필요로 하는 기업금융이 은행 입장에선 유리한 이유에서다. 국민은행이 1위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모든 은행들이 기업금융을 강화 하고 있어 경쟁은 더 치열하다.20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과 각 사에 공시된 4대 은행 3월 말 기업 원화대출금을 분석한 결과, 국민은행이 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