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엔지니어링이 호실적에 힘입어 직원 보수를 매년 늘리고 있다. 지난해에는 직원 평균 보수가 1억2000만 원으로 2년 연속 1억 원대를 기록, '억대 연봉' 시대에 안착했다.5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삼성엔지니어링의 사업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직원 평균 보수가 최근 5년간 상승세를 잇고 있다. 2018년 8600만 원, 2019년 9400만 원, 2020년 9500만…
CJ제일제당이 지난해 연구개발(RD)에 2000억 원 이상을 투입했다. 이 회사는 식품업계 주요 기업 중 유일하게 16년 동안 1%대 연구개발비 비중을 이어오고 있다.30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식품업계 매출 상위 5개 기업의 사업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이들 기업의 지난해 연구개발비 합계는 3001억 원으로, 전년(2432억 원)보다 23.4% 증가했다.5개 기…
신한금융이 리딩금융 명예를 안았지만, 회장 보수는 4대금융지주 중 가장 낮았다. 8억5100만 원으로 3위인 하나금융(10억2500만 원)보다 1억7400만 원 적다. 라임펀드와 관련된 징계절차가 마무리 되지 않아 상여금이 유보된 이유에서다.6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4대 금융지주의 역대 회장 연봉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신한금융이 가장 낮았다. 상여…
주요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2022년 일제히 직원 연봉을 올렸다. GC녹십자만 유일하게 감소했다.6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제약·바이오업종 매출 상위 10개 기업의 사업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GC녹십자가 유일하게 직원 평균 급여를 줄인 것으로 집계됐다.GC녹십자의 직원 급여는 2021년 7100만 원에서 2022년 6900만 원으로 200만 원(2.8%) 하…
DL이앤씨의 재무건전성이 기업분할 이후에도 안정적이다. 이 회사는 기업 분할 이전에도 90% 부채비율을 기록, 타 건설사 대비 낮은 수준을 유지했다.6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DL이앤씨의 사업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말 부채비율이 91.3%로 집계됐다. 전년(93.5%) 대비 2.2%p 감소했다.이로써 DL이앤씨는 기업분할 이후 2년 연속 부채비…
자연주의 기능성 화장품 기업 마녀공장은 식목일을 맞아 생활권 도시숲 확충 사업과 국내 산불 피해지 식재 활동 지원을 위한 ‘서울 도심 속 생명의 싹 틔우기, 4월 함께 심어요’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한다고 5일 밝혔다.마녀공장의 서울 도심 속 생명의 싹 틔우기, 4월 함께 심어요 캠페인은 최근 기후 변화에 따른 생물 다양성 감소, 인구밀집지역 내 높은 미세먼지 농도 등 산림 훼손지…
해외 송금·결제 전문 핀테크 기업 와이어바알리는 외화 선불카드 ‘와이어바알리 글로벌 카드’가 총 54개 통화 결제를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와이어바알리는 글로벌 결제 기술 기업 비자의 핀테크 패스트트랙 프로그램을 수료한 뒤 지난해 7월 와이어바알리 글로벌 카드를 선보였다. 모바일 앱에서 충전 및 환전해 카드 한 장으로 비자의 모든 해외 가맹점에서 현지 통화로 결제할 수…
한화손해보험은 반려동물보장 특약을 신설해 ‘펫투게더’ 플랜으로 판매한다고 있다고 5일 밝혔다.이 플랜은 반려동물의 상해와 질병에 대한 입·통원의료비 및 수술비, 장례지원비, 반려견으로 인한 배상책임을 보장한다. 가입은 만 0세부터 만10세까지 가능하다. 다만, 장례지원비는 만 9세까지다. 3년 또는 5년 주기 갱신을 통해 의료비와 배상책임은 최대 20세, 장례지원비는 1…
한국투자증권(대표 정일문)은 청년층의 자산 형성을 위한 절세상품인 청년형 소득공제장기펀드(소장펀드) 2종의 판매를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청년형 소장펀드는 납입금액의 40%에 대해 소득공제를 받아 연말정산 때 세금을 환급받을 수 있는 정책금융상품이다. 가입 대상은 연간 급여가 5000만 원 이하 또는 종합소득금액이 3800만 원 이하인 만 19∼34세 청년이다. 가입자는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