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는 ‘발휘 발효녹용 녹용보감 젤리스틱’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녹용보감은 ‘발휘 발효녹용 녹용천고’, ‘발휘 발효녹용 녹용천 듀얼진’을 잇는 세 번째 녹용 제품이다.주원료 발효녹용은 hy가 자체 개발한 천연물 소재다. 뉴질랜드산 녹용을 유산균으로 발효해 만들며, 이를 통해 유효성분인 시알산 함량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신제품은 젤리형 녹용제품으로 오렌지 추출액…
CJ푸드빌(대표 김찬호)은 지난해 매출 7598억 원의 매출과 261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각각 24,8%, 536.6% 증가한 수치다.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285억 원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이 회사가 흑자 기조를 굳힐 수 있었던 것은 해외사업의 고성과와 국내사업의 수익성 개선이 주효했다.특히 지난해 해외사업은 CJ푸드빌 영업이익의 절반을 차지할 정도로 괄…
ERP 전문기업 영림원소프트랩(대표 권영범)은 마이크로소프트(MS)와 기업경영 소프트웨어 공동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5일 밝혔다.영림원소프트랩과 MS는 지난 4일 서울 광화문 더케이트윈타워에서 ‘디지털 전환 ERP + AI 경영분석 및 협업 툴 솔루션 도장깨기’를 주제로 공동 세미나를 개최했다.첫 번째 세션에서는 인공지능(AI) 클라우드 전사적자원관리(ERP)…
SK㈜ CC는 토큰 증권(ST)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모든 기업을 위한 ‘ST 올인원(All In One)’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ST 올인원은 ST 대상 자산 발굴부터 자산가치 평가, ST 상품 설계, ST 발행 및 운용에 이르는 전 과정을 포괄하며 단계별 사업자들을 연계시키는 ST 종합 서비스다.이 서비스는 ‘체인제트(ChainZ) ST 플랫폼’을 중심으로 ▲ST 발행∙유통 기업…
SK텔레콤(대표 유영상)은 세계 최초로 각기 다른 제조사의 통신 장비로 구성된 양자암호통신망을 하나의 통합망으로 가상화해 양자키를 제공하는 자동 제어·운용 기술을 개발에 성공했다고 5일 밝혔다.지금까지는 제조사나 통신사, 국가가 다를 경우 양자암호통신망의 연결이 불가능했으나 이번에 SK텔레콤이 개발한 통합기술로 다양한 제조사·이통사·국가 간 양자암호통신의…
하나은행(은행장 이승열)은 병역의무 이행자의 전역 후 사회진출 지원을 위한 목돈 마련 비과세 상품인 '하나 장병내일준비적금'의 비대면 가입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하나은행은 이번 비대면 가입 서비스 시행을 위해 지난달 20일 군인공제회CC, 금융결제원과 함께 ‘장병내일준비적금 비대면 가입시스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블록체인 기반의 디지털 신원…
KT는 대표이사 및 사외이사 선임 절차와 이사회 역할 등에 대해 점검하고, 지배구조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뉴 거버넌스(New Governance) 구축 TF’ 구성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KT는 우선 TF에 참여할 지배구조 전문가를 모집할 예정이며, 이를 위해 지분율 1% 이상의 국내외 주요 주주에게 전문가 추천 요청 공문을 발송했다.주주 추천은 5일부터…
전북은행과 대구은행이 직원 수와 1인 평균 연봉을 모두 줄었다. 직원 평균 연봉에는 미등기임원 보수도 포함되는데, 전북은행의 미등기임원 연봉은 감소했고 대구은행은 늘었다.경남은행과 부산은행은 직원 수를 줄이는 대신 보수는 늘렸다. 광주은행과 제주은행은 직원수도, 보수도 모두 늘렸다.5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지방은행의 직원 수와 1인 평균…
빙그레가 지난해 해외법인에서 1000억 원에 육박하는 매출을 거뒀다. 올해는 호실적을 바탕으로 중동 시장에도 나선다.5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빙그레의 사업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해외법인 매출은 전년(779억 원)보다 18.4% 증가한 922억 원을 기록했다.이 회사는 미국, 베트남, 중국에 해외법인을 두고 있다. 지난해는 미국과 베트남을 중심…